태안군이 실버케어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맞춤형 복지 도시 조성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군은 1월 31일 태안군 산림조합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한서대 RISE센터장, 수료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돌봄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충남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4년과 25년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군은 기초 역량을 갖춘 인원들이 실전형 핵심 정예 인력으로 거듭나도록 심화 커리
태안군이 실버케어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맞춤형 복지 도시 조성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군은 지난 1월 31일 태안군 산림조합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한서대 RISE센터장, 수료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돌봄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4년과 25년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군은 기초 역량을 갖춘 인원들이 실전형 핵심 정예 인력으로 거듭나도록 심화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일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 2026년 총회에 참석해 장기요양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향후
고성군 ‘노인맞춤돌봄사업’ 수탁기관으로부터 집단해고를 당한 생활지원사 14명이 법적 투쟁을 예고했다. 나아가 고성군·경남도에 수탁기관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경남본부는 15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노인생활지원사를 집단해
안덕남·여의용소방대는 22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지역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의용소방대원의 전문능력을 활용한 노인돌봄서비스를 운영했다.이번 노인돌봄서비스에서는 전문의용소방대원이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확인 및 생활안전 확인 등 다각적인 안전점검 서비스가 이뤄졌다.
김만식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월 22일 ‘2026년 제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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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영석 시장 “지방소멸의 위기, 상주의 도약 계기로”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상주시가 선택한 길은 무엇일까.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그 과정에서 준비해 온 정책과 기반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단계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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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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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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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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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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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19일 탐라광장서 도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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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6·3지방 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했다. 위 의원은 설 연휴 직후인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제주 사회의 대전환을 위한 핵심 정책 비전을 선포하고, 민생 현장에서부터 새로운 제주의 길을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이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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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빙질에 발목 잡힌 태극전사… 곳곳서 넘어짐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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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이 개막한 가운데, 경기장 빙질 상태를 둘러싼 논란이 대회 초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한국시간으로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첫 경기를 치른 각국 선수들은 얼음이 무뎌 미끄러짐이 크고 넘어질 위험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한국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은 12일 공식 훈련 후 “훈련 때보다 경기 날 얼음이 더 물렀다”며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힘들어하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해외 선수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는 “얼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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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정체 규명 가능할까?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자처하는 인물은 주기적으로 등장한다. 이런 주장들은 늘 화제를 만들지만, 지금까지 결정적 증거로 뒷받침된 사례는 없다.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 증명이 결국 암호학적 문제로 귀결된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사람을 믿지 않아도 작동하도록 설계된 P2P 화폐 시스템으로, 이 구조에서 정체는 문서나 증언이 아니라 개인 키를 통제하고 있는지 여부로만 입증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비트코인에서 신원 증명의 핵심은 초기 비트코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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