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오는 22일 음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노동권 보호와 올바른 노동의식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은 아르바이트 등 노동 현장에서 필요한 근로기준법과 노동자의 권리,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과 휴게시간 보장, 임금 지급, 해고 요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실제 근로 현장에서 활용할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노동인권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일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 가장 뜨거운 현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이동·야외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따뜻한 연대가 강원 곳곳에서 펼쳐진다.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는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이동·야외 노동자의 건강권과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이동·야외 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21일 강릉 월화거리와 7월 23일 춘천시 강원대학교 후문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내 원주·춘천·강릉·속초·동해·삼척·태백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이다.폭염 속에서도 배달,
동해시의회가 2026년도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며 청년정책과 전통시장 활성화, 주민 소통, 노동인권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책을 제시했다.동해시의회는 16일, 제3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경제과를 비롯한 7개 부서의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와 정책 제언을 이어갔다.의원들은 이날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재생, 노동자 권익 보호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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