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도서관은 내년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놀이 체육과 독서·문해력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0명 모집.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공주교육대학교와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과 함께 지난 19일 보령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한내늘품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태희 교육장을 비롯하여 공주교육대학교 늘봄지원센터 부센터장 최병택 교수,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 김태원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대학 연계 RISE 사업을 통해 학생 교육의 기회를 학교 안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공동체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돌봄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든 강좌를 책 기반 활동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요일별로 특색 있게 진행된다. 요일별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로봇 코딩 △독서 보드게임 △창의 융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돌봄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모든 강좌를 책 기반 활동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요일별로 특색 있게 진행되며 △인공지능 로봇 코딩 △독서 보드게임 △창의 융합 과학
송악도서관은 내달 6일까지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 개강해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며 놀이체육 프로그램과 독서 문해력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1교시에는 그림책을 활용해 인성·환경·다문화·인공지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독서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을 갖고 2교시에는 놀이체육 등 신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13일부터 14일까지 2026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와 1기 늘봄지원실장 총 10명을 대상으로 ‘2026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현장실습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보령교육지원청, 한내늘품 온돌봄센터, 명천초, 대천초, 광명초 등 다양한 장소에서 늘봄지원실장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령 온돌봄 정착을 위해 준비했다. 1일차 연수는 1,2기 늘봄지원실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026 늘봄학교 관련 변경사항 안내, 지역별 늘봄학교 현황 및 문화 이해, 한내늘품(온동네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충남 아산시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건립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천안 불당동 주민들이 조직적인 대응을 위한 공식 논의 기구를 출범시켰다.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은 지난 27일 불당동 주요 아파트 단지 회장단과 함께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대응 불당동 주민 대표 논의기구’ 발족식을 가졌다. 이번 기구에는 시티프라디움, 펜타포트, 호반 등 발전소 예정지와 인접한 핵심 단지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논의기구는 1차 회의에서 2월 예정된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 대해 ‘절대 수용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