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은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조류 충돌 이후 사고 항공기와 엔진이 국제 감
문음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오는 29일까지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한다.시교육청은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29일 오전 9시 3분 광주·전남 전역에서 추모사이렌이 울린다
비상도민회의는 지난해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즈음한 논평을 내고,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진상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비상도민회의는 "2024년 12월 29일,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참사가 발생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며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제주항공 참사는 국내 공항의 안전 시스템 붕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전형적인 인재였다"며 "국토교통부는 공항 입지 선정부터 운영, 관리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안전권고 지연과 부실한 내용을 지적했다고 15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사조위는 이번 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조류 관리 시스템 부실과 규정 미준수 콘크리트 둔덕 구조물 문제가 전국 여러 공항에서 확인됐음에도, 사고 발생 10개월이 지나서야 안전권고를 발부했다. 윤 의원은 “안전권고는 사조위의 핵심 역할이며, 재발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며 “안전권고 지연은 제2, 제3의 참
승객 179명이 숨진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항공기가 시속 232㎞의 속도로 콘크리트 둔덕에 충돌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정준호 국회의원은 12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항공기 충돌 가속도 검토’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자료에는 사고기의 평균 속도가 동체착륙 지점에서 시속 374㎞에 달했고, 활주로 마찰 시작 지점 시속 374㎞, 둔덕 충돌 직전 시속 280㎞, 충돌 당시 시속 232㎞라는 내용이 담겼다.사고 당시 영상을 분석한 결과,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9일 지난해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오 지사는 "1년 전 오늘, 무안공항에서 일어난 참담한 사고로 179명의 소중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났다"며 "12·29 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긴 슬픔의 시간을 견디고 계신 유가족과 부상자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남겨진 이들에게 지난 1년은 멈춰버린 시간이었고 끝나지 않은 비극이었다. 사고의 명확한 원인 규명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기
무안군의회가 29일 무안국제공항이 여객기 사고로 폐쇄된 지 1년을 맞아 정부의 무책임한 대응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조속한 재개항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온라인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광주시교육청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기 위해, 오는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리는 참사 1주기 추모식에 앞서 공개한 영상 추모사에서 “어떤 말로도 온전한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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