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지 못하는 이유는 기술이 아닌 세금 정책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금융기업 스트라이브 이사회 멤버 피에르 로샤드는 "비트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지 않는 것은 세금 장벽 때문"이라며 "소액 거래에 대한 세금 면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지난 2025년 12월,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는 비트코인 소액 거래에 대한 '디 미니미스' 세금 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