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산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21일 발표했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부터 5개월간 진행된 이 공모전은 아이돌봄서비스가 가정과 지역사회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공모전 심사 결과 최우수상 1편, 우수상
울산시는 19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위한 문화축제 ‘2026 중기씨와 만났데이-중기씨의 패밀리데이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산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 등 1300여명이 초청됐다. 공연에 앞서 행사장 주변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스트레스·두피·피부 건강진단 부스를 비롯해 시각장애인 마사지사가 참여한 수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둘러싼 이른바 '입틀막법' 폐지와 국민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국민 서명부를 전달받고 표현의 자유 보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장 대표는 16일 국회 본관앞 계단에서 열린 '입틀막법 폐지 촉구 및 국민특검 동의서명 전달식'에서 온라인 서명 1만4,603명, 수기 서명 1만2,159명 등 총 2만6,762명의 서명을 전달받았다. 그는 "오늘의 서명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발언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른바 '입틀막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 움직임을 강력히 규탄하며, 야당이 주도하는 국민특검 도입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체 수준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16일 오후 국회 본관앞 계단에서 열린 ‘입틀막법 폐지 촉구 및 국민특검 동의 서명 전달식’에 참석한 장 대표는 시민들로부터 취합된 대규모 서명부를 전달받으며 대여 투쟁의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서명은 매일 올림픽공원에서 참정권 회복을 외쳐온 청년들과 시민들이 주도한 것으로, 온라인 서명 1만 4,603명과 수기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지난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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