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진심으로 존경하는 박지원 대표님!! 제가 더 잘 모시겠습니다. 가장 젊은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차기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의 '최연소 주자'인 정준호 의원이 '호남 정치...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시민이 필요한 복지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생활 속 복지 체감을 높인다.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 전북형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형 수출바우처는 기업이 수출 단계와 규모에 맞춰 마케팅, 컨설팅, 인증 등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55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대학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해 고등학생들이 대학 강의를 선택해 들으며 진로·진학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꿈꾸는 공작소’를 1학기, 2학기로 나눠 실시한다.지역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중학생들에게 전공학과별 전문가 강좌를 지원하는 ‘꿈닮꿈담’도 올해 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서구, 남구 등 지자체와 협력해 진로체험지원센터도 운영한다. 센터에서
충남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우수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와 건양대학교병원과 간 공동 협력체계를 확립해 자원봉사자의 인정 보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우수자원봉사자와 배우자는 물론 양가 직계가족도 병원이 제안한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가 발생할 경우, 병원은 전문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우수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와 건양대학교병원과 간 공동 협력체계를 확립해 자원봉사자의 인정 보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우수자원봉사자와 배우자는 물론 양가 직계가족도 병원이 제안한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검진 결과 유소견자가 발생할 경우, 병원은 전문 진료과와 연계한 치료
희나람은 지난 20일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 ‘해봄’에서 관내 그룹홈 아동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체험활동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문화체험과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으로, 소풍·다움·드리머·은빛마을 등 4개 그룹홈 소속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민화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모란도, 연화도, 모란고양이, 호작도, 주작도, 해태 등 총 6가지 민화 작품 중 각자가 원하는 그림을 선택해 체험에 참여했다.체험은 민화 작가 정인화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충북 영동군은 임산부와 비휠체어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출산 후 1년 이내인 여성, 비휠체어 중증장애인 등이 대상이며 1인당 매월 5만원 상당 택시 바우처를 지역화폐인 레인보우영동페이로 지급한다.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은 특별교통수단와 바우처 택시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임신 및 출산 여성은 산후 1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바우처는 4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관내 택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사
나성후 前 군·방산 전문가가 19일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나 박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재보다 더 나은 계룡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의 길을 선택했다”며 “행사용 시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전남 함평 출신인 나 박사는 군 복무 기간 전국 각지를 돌며 근무했으며 전역 후 계룡시에 정착했다. 그는 “군 시절에는 상부의 명령에 따라 이동했기 때문에 그 지역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기 어려웠다”며“은퇴 후 스스로 선택해 정착한 계룡은 삶의 터
담양군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수행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획일적인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가 본인의 욕구와 상황에 맞는 예산 이용계획을 수립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참여자는 장애인 이용권 서비스 급여 총액의 20%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거나, 기존에 지원되지 않던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오는 2월 13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갤럽] 李 지지율 63%, 올해 들어 최고...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홍종락 기자 =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도희 국민의힘 천안(병)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천안 당협위원장인 정도희 위원장이 오는 6월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불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를 두고 “개인적 정치 일정이 아닌, 더 큰 정치적 책임을 위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27일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조직 정비와 민심 수렴에 집중해왔다. 그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총동창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1시간전
강원대학교 총동창회는 20일,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대학교와 동창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단체와 개인을 시상하고 동문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연 총장, 신흥주 총동창회장, 김진태 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박영철 전국한우협회 강원지회장 등 강원대학교 동문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정재연 총장과 신흥주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원대학교와 총동창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사면금지법' 국회 법사위 통과…국민의힘은 "위헌" 반발
내란·외환·반란을 범한 자의 사면을 금지하는 내용의 이른바 '윤석열 사면금지법'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지방자치발전연구회, 대구·경북 통합법 국회 심사 앞두고 시민 의견수렴 세미나 개최
포항테크노파크·청송군의회·포항시의회 토론 참여…행정통합 특별법 점검 산업 연계성·광역의원 정수 감소 가능성 등 쟁점 부각 백강훈 대표의원 “자치권·대표성 직결 중대 사안…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친필' 표지석, 없앨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창원 국가산단 한복판. 여기, 검은 천으로 꽁꽁 싸맨 흉물스러운 돌덩이가 있습니다.바로 윤석열 씨의 친필이 새겨진 기념 표지석이죠.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 수괴'라는 오명에도, 분노한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끈질긴 철거 요구에도 버젓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