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에게 제공
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의 숨은 명소 발굴에 나선다. 유성구는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의 하나로 '2026 유성온천지구 숨은 명소 추천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유성온천지구 내 맛집과 카페를 비롯해 온천·웰니스 시설, 문화·체험 공간, 숙박시설, 공원 등 관광객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다. 유성구는 현장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라인업을 강화한다.시는 지난 13일 ‘김천시 고향사랑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부자 선호도와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고려하여 신규 답례품 4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을 통해 김천시 답례품 공급업체는 기존 30개소에서 총 32개소로 확대됐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김천시의 대표 시그니처 상품 꼬달이를 비롯해 김천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한 건샤인머스켓, 지례흑돼지 3인3색 밀키트 세트, 바질페스토 등
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의 숨은 매력을 발굴,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명소 발굴에 나선다. 유성구는 알려지지 않은 유성온천지구의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으로 ‘2026 유성온천지구 숨은 명소 추천 공모’를 진행한다. 추천 대상은 유성온천지구 내 맛집과 카페를 비롯해 온천·웰니스 시설, 문화·체험공간, 숙박시설, 공원 등 방문객에게 제안하고 싶은 장소라면 어디든 가능하다. 접수된 추천 장소는 현장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유성온천지구 핫스팟 20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장소에는
제주도가 2028년 6월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 경쟁에서 탈락했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에 실패한 데 이어 대형 국제행사 유치 경쟁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시면서 제주도의 국제행사 유치 전략에도 적지 않은 과제가 남게 됐다.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오후 열린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위원회’에서 유치를 신청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심사한 결과, 부산광역시를 개최도시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UN총회에서 2028년 UN해양총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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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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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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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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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원들의 임금체불 문제를 해소하고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한 특별근로감독이 실시된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8월 19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한 달간 선원 임금체불 예방과 기존 체불임금 해소를 위한 특별선원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근로감독은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동해해수청은 선원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하거나 경영 여건이 취약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강원도 내 14개 사업장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점검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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