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22일 생극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생극면 거주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농협음성군지부와 생극농협, 세명대학교 한방병원 의료진 등이 참여했다. 총사업비는 2400만원이 투입됐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전문 의료진과 안경사 등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농사일로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 통증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한 한방진료와
충북 음성군은 올해 버즘나무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예방주사 작업을 했다.군은 4200만원을 들여 음성읍부터 생극면 감우재의 버즘나무, 벚나무 등 산림병해충 발생이 많은 수목을 중심으로 나무주사 방제를 진행했다.나무주사는 나무 하단부에 구멍을 뚫어 일회용 나무주사로 약제를 투입하는 방식이다.저독성·저용량으로 뛰어난 방제 효과를 나타내며 한 가지 약제로 두 가지 병해충을 대상으로 방제 효과를 볼 수 있어 경제적이다.군은 지구 온난화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시기가 빨라져 산림병해충 발생에 선제 대응으로 방제 작업을
충북 음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5억원을 확보하면서 ‘생극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7년부터 5년간 생극면 일원에서 생활SOC 확충과 노후 기반시설 정비, 문화·복지시설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극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촌 중심지 접근이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행정·문화·복지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주요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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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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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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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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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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