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마련한 ‘지구를 사랑하는 날’ 행사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을 친환경 실천 거점이자 생태전환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책을 읽고, 몸으로 놀이하고, 직접 만들어보며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며 어린이와 주민들이 환경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행사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과천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를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공유하는 ‘미디어월 시민참여 콘텐츠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과천에서 보낸 소중한 추억이나 사랑하는 순간을 사진과 사연으로 남겨 공유하는 시민참여 행사다. 선정된 작품은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작품 공모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과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천과 함께한 추억’ 또는 ‘내가 사랑하는 과천의 순간’ 중 하나
올해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평화사랑 나라사랑 체험행사’를 진행했던 하늘빛어린이집 원아들이 이번에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 원아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다양한 기념활동을 진행해 업계의 모범이되고 있다. 14일 국립 하늘빛어린이집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영유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태극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원아들은 태극기를 손에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걸으며 ‘태극기
창원 샤갤러리가 9월 18일까지 ‘2026 New Wave: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 기획 전시의 세 번째 장으로 김카이아 작가 개인전 를 연다. 샤갤러리는 올해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마련한 ‘지구를 사랑하는 날’ 행사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문음미 기자 = 무주군은 지난 24일 무주읍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종합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
이재명 대통령이 섬에서 근무하는 직업 군인과 경찰관 등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기로 한 인천시에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랑하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인천시의회 의원들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
“튼튼하고 안전한 집에서 우리 아이들과 사랑하는 가족이 평온한 일상을 누리며 살게 해달라는 겁니다.”14일 오후 7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럭스오션SK뷰 단지 내 광장. 입주민들이 손에 LED 촛불을 들고 하나둘 모여들었다.
대구 달성군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달성군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달성군에 대한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한 달간 달성군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완료한 기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보지 않듯이 이익에 눈이 어두워지기 쉬우니 도덕적으로 사는데 힘쓰자.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못을 박지 마라. 지금은 아껴주는 마음을 곁으로 표현할 때로 적극적으로 애정표현 하도록. 실속 없이 잘해주고 좋은 소리 듣지 못하며 억울한 일 생기니 지나친 친절은 삼가자. 양력 3월, 5월, 6월, 7월, 11월생 의식주에 변동주면 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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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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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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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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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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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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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쑥뜸방' 3년6개월, 오태원 전 북구청장 경찰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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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사를 3년 6개월간 개인 쑥뜸방으로 사용한 오태원 전 북구청장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부산시 감사 결과 청사 공간의 사적 이용뿐 아니라 시설 설치에 구 예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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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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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분 나누는 시대 끝나··· 진보·중도·합리적 보수 아우르는 대통합 길 갈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며 보수와 중도를 끌어안는 구조적 다수의 진보정당 맏형으로서 진보 개혁정당, 중도보수 세력과 연대하고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평택을 지역위원회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평택을은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과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등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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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광주전서 부족했던 부분 보완하며 준비했다"
부천FC 원정길에 나선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12일 "광주전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 경기 전 를 비롯한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 저희가 준비를 회복에 중점을 두고 피지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며 "낮고, 짧은 강도로 훈련을 진행했지만 저희 아이디어는 명확하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상대방에 대한 분석도 그렇고 낮은 강도로 훈련을 하면서도 전술적인 부분과 게임모델을 훈련을 했다"며 "광주전에서 부족했던 부분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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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성묘객 실화 추정 산불··· 0.05㏊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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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에서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9분쯤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산림청, 영천시, 소방 당국 등은 헬기 1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오후 2시 40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산림 0.05㏊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