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제련 전문 기업 고려아연이 임시주주총회에서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을 특별결의로 가결하고 독립이사 4인을 집중투표로 선임했다고 9일 공시했다.2026년 9월 9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5일이었다.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91.5%,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2호 안건인 집중투표에 의한 이사 4인 선임의 건은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 에스엔시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감사위원 분리선출 및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8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22일 오전 9시 경기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830 SKV1센터 7층 에스엔시스 본점 Gold/Silver 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총 2건이다. 제1호 안건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 대한 서스틴베스트의 의결권 행사 권고에 문제를 제기했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스틴베스트가 고려아연 임시주총 분리선출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서 회사 측 백인규 후보에 찬성하고 박유경 후보에 반대를 권고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스틴베스트가 두 후보의 독립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평가하면서 후보 선정 과정의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려아연의 공개추천에서는 후보가 나오지 않아 경영진이 제안한 백 후보를 이사회가 추천한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한화와 LG화학에 주주서한을 보내 분리선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박유경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영풍·MBK파트너스는 오는 9월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총을 앞두고 주요 주주인 한화와 LG화학에 박유경 전 APG자산운용 아태지역 책임투자·거버넌스 총괄 대표를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주주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영풍·MBK는 주주서한에서 이번 감사위원 선임의 쟁점을 고려아연 감사위원회의 독립적인 감시·견제 기능 확보로 제시했다.한화와 LG화학이 그동안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영풍·MBK파트너스가 추천한 심혜섭·이준봉 후보가 독립이사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영풍·MBK가 추천해 고려아연 이사회에 진입한 이사는 7명으로 늘었다.영풍·MBK파트너스는 9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선임을 위한 집중투표 결과 심혜섭 후보와 이준봉 후보가 각각 득표 순위 1위와 2위로 선임됐다고 밝혔다.영풍·MBK는 이번 선임으로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독립적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영풍·MBK가 분리선출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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