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9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세무사제도 창설 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기탁한 수재의연금 1억2천만원도 구호단체에 전달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나오연·구종태·임향순·조용근·백운찬·이창규·원경희 역대 세무사회장, 김원석 한국조세연구소장·이전호 조세연구소 상임위원, 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 곽장미 한국여성세무사회장, 이삼문 한국세무대학세무사회장, 안호영 한일세무사친선협회장, 한국세무사회 김선명·최시헌·천혜영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회장, 이재실 중부회장,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 에스엔시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감사위원 분리선출 및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8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22일 오전 9시 경기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830 SKV1센터 7층 에스엔시스 본점 Gold/Silver 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총 2건이다. 제1호 안건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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