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일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여성단체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보떼크루댄스팀의 축하공연과 양성평등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명사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여성 권익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 8명과 공공기관 관계자 7명 등 유공자 15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방송인 김준호·손심심 부부가 ‘부부가 이야기하는 존중과 평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