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사 GS건설은 3월 12일 공시를 통해 화이트코리아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금액은 1300억원이며, 보증기간은 2026년 3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다. 이 보증은 기존 PF약정의 만기연장 및 증액에 따른 신규 채무보증으로, 자기자본 대비 2.56%에 해당한다. GS건설의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는 17조8033억원, 부채총계는 12조7162억원, 자본총계는 5조871억원이다. GS건설은 1981년 8월 3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건물 건설업체다.타인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