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전문 제조사 듀오백의 사실상지배주주 정관영 대표이사가 소유한 듀오백 주식 수량이 2만805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20일 주식 수는 429만3260주, 지분율은 35.8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431만7376주, 지분율은 36.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80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부터 2026년 7월 30
의자 전문 제조사 듀오백의 사실상지배주주 정관영 대표이사가 소유한 듀오백 주식 수량이 3만3726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431만7376주, 지분율은 36.0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435만1102주, 지분율은 36.3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372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8월 6일까
의자 전문 제조사 듀오백이 최대주주 부고에 따른 상속개시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은 정관영 외 5인으로, 소유주식수는 527만8486주, 소유비율은 44.10%로 기재됐다. 이 중 정관영 본인의 소유주식수는 435만1102주였다.변경 후 최대주주등 및 소유주식수·소유비율은 미기재 상태로, 상속 절차 진행 중임이 명시됐다. 실권주 인수로 인한 변경은 아니며, 양수도 주식의 의무보유 해당 여부도 아니오로 기재됐다. 인수 후 임원 선·해임
의자 전문 제조사 듀오백이 대표이사 정관영의 부고로 2026년 8월 17일자로 대표이사직이 공석이 됐다고 19일 공시했다.변경전 대표이사는 정관영이며, 변경사유는 대표이사 부고로 기재됐다. 변경후 대표이사 선임은 이뤄지지 않아 변경후 대표이사 내역은 공란으로 명시됐다.듀오백은 이사회결의일이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으며, 사외이사 참석 여부 및 감사 참석 여부도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타 사항으로는 추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 후임자를 선임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며, 후임자 지정
한국거래소는 의자 전문 제조사 듀오백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9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듀오백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 발생이다. 매매거래 정지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정지가 유지된다.실질심사 사유로는 관리종목 또는 투자주의환기종목의 경영권 변동이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듀오백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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