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31일 오후 화성시 동탄역 인근에 설치된 폭염 저감시설과 정남면 계향리에 위치한 급경사지를 차례로 방문해 집중호우 후
박성현 전남광주 광양시장이 취임 후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진행하며 주요 사업장과 시민 생활 현장을 살폈다. 7일 광양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5일 급경사지·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 등 시민 안전·생활과 직결된 현장 6곳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거나 준공을 눈앞에 둔 현장, 박성현 시장이 관심을 가진 주요 사업장으
세종시가 재난취약지역에 위치안내 기초번호판 109개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각종 사고 및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는 도로 등에서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시설로, 급경사지 인근 도로시설물 33곳과 지하차도 내 벽면 76곳에 설치됐다. 119 신고 시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전달하면 신고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광양시는 지난 5일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 6곳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은 기존의 ‘찾아오는 민원’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이날 박성현 시장은 ▲옥룡 추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옥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진월면 차량 전복에 따른 화학물
동작구가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서울시 내 대형 교량 단차 등 이상 징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도로시설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지난 7월 30일 ▲한국냉장 고가차도 ▲흑석유수지 고가차도 ▲고구동산교 ▲상도지하차도 ▲노량진동 155-1 급경사지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외부 자문위원과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균열, 박락 등
달성군의회는 21일 게릴라성 집중호우 등 최근 잦아진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지역 내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날 군의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로, 매곡배수장, 자모배수장, 테크노폴리스 우수관로, 달성1차산단 급경사지 등 총 5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시설 운영 현황 및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제10대 달성군의회는 ‘군민을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복지, 지역경제 등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형 의회를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부구청장 주재로 각 동장이 참석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점검 상황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현장 대응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했다.풍수해 대비를 위해 ▲저지대·하천변·급경사지·공사장·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지역 예찰 강화 ▲직원 비상근무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 대응 ▲민관 협력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자연재난 피해 발생 시
부여군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서 만수천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도비 181억 2,600만 원을 포함해 총 278억 8,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만수천 일원은 집중호우 발생 시 하천 범람과 농경지 및 주택 침수, 제방 유실 위험이 상존해 항구적인 정비 대책 마련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특히, 하천 단독 정비만으로는 도심지 침수 및 인접 급경사지 재해 위험을 완벽히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부여군은 이번 공모 신청 시 지방하천 정비(외
의성군은 8월 3일 지속되는 폭염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유철 의성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최근 집중호우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부서별 폭염·풍수해 대처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집중호우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사항을 바탕으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저수지, 하천 시설물 등 재해 취약지역의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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