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는 30일 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속 구조대원 7명이 라이프세이버 대상자로 선정했다.라이프세이버는 화재·구조 등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생명의 위협에 처한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인증서다.이번에 선정된 대원은 용인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소방경 임종운, 소방위 정봉현, 소방장 박한국·전윤탁, 소방교 김응수·이재환, 소방사 배진우 등 7명이다.이들은 지난 8월 처인구 포곡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