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학교 인성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0일 교내 평보관에서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AIDX를 활용한 역량기반 교육과정 개발 워크숍 및 컨설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대학교 국책사업단에서 3학점 정규 교과목 담당교수로 등록된 전 사업총괄국장이 강의를 하지 않고도 강의료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24일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
AI 관련 교과목 45%로 확대…철강산업 AX 이끌 현장형 인재 양성 포스코의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인 포스코기술대학이 ‘포스코철강AI융합대학’으로 개편돼 철강산업의 AI 전환...
계명문화대학교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안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7개 전문대학 및 EBS와 함께 ‘생활 속의 AI 윤리 이야기’ 공동 교과목을 개발하며 전문대학 간 AI 교육 협력 모델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공동 교과목 개발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여기스터디사이버평생교육원은 내달 5일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보육교사 2급 자격증은 관련 교과목과 보육실습 등의 요건을 충족해 취득할 수 있는 국가자격으로, 어린이집 등 보육 관련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보육과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이어지면서 관련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의 관심도 지속되고 있다.여기스터디사이버평생교육원은 보육교사 2급 과정에서 온라인 수업과 함께 대면 교과목 및 보육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대면 교과목의 경우 전국 단위 교육장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며, 보육
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대수술을 예고한 가운데 개편 대입제도가 처음 적용될 가능성이 큰 초등학생 학부모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교과목·돌봄학원에 더해 논술학원까지 보내야 하다 보니 사교육 비용은 늘고 공부 부담도 가중된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인공지능 채점 체계 역시 제대로 작동할지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국교위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확대 등을 염두에 두고 대입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있다.차정인 국교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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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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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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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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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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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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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우리동네 새단장’ 추석 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달성군 논공읍은 지난 11일 꽃단지 일원에서 추석 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사전에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논공읍 직원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꽃단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 녹지공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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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롄윈강 35년 우정, 문화·관광으로 넓힌다
목포시와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가 내년 자매결연 35주년을 앞두고 문화·관광·경제 분야 교류 확대에 나선다.목포시는 지난 11일 롄윈강시 두보 부시장 등 대표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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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거창 아림컵 유스풋볼 챔피언십 축구대회 성료
거창군은 ‘제1회 거창 아림컵 유스풋볼 챔피언십 축구대회’가 지난 5~6일 12~13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보조구장 등 4개 구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거창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팀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51개 팀, 1,30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했다. 경기 방식은 연령에 따라 8인제 및 6인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경기 시간은 8인제는 전·후반 각각 20분씩, 6인제는 각각 12분씩 진행됐으며, 조별 예선 리그전을 거친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경기 결과, 5~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