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휴천1동의 한 맞벌이 가정을 찾아 다자녀·맞벌이 가정을 위한 올해 첫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
여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전문 자격을 갖춘 방문교육지도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이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자녀양육을 지원하는 ‘부모교육서비스’와 다문화가족 자녀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자녀생활서비스’로 운영된다.부모교육서비스는 12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결혼이민자를
양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관내 독거어르신과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맞춤 특화사업인 ‘여름愛 시원한 물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를 지원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재료 구입부터 손질, 물김치 담그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아 물김치를 준비했다. 완성된 물김치는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
강진군이 지난 4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읍에 거주하는 김○○·정○○ 어르신 부부 가정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속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해당 가구는 기초연금 수급자이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로,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 확인과 일상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강 군수는 어르신들에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21일 교내 해악관 BLS실에서 울산남구가족센터 소속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맞춤형 복합재난 대응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해 재난 및 응급상황 대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심정지의 개념과 생존사슬 이해 △119 다국어 신고 서비스 활용
세라젬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통합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세라젬은 삼성서울병원과 미래형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의료 전문성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결합해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병원과 가정을 잇는 헬스케어 모델을 공동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예방의료 체계 구축,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과 삼성서울병원의
인천광역시는 8월 5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천을 방문해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살피고, 인천시와 통합돌봄 현안 및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0일을 계기로, 지역 현장에서 통합 돌봄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도 안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찬대 시장과 정은경 장관은 먼저 부평구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를
인천광역시는 8월 5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천을 방문해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살피고, 인천시와 통합돌봄 현안 및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0일을 계기로, 지역 현장에서 통합 돌봄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도 안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찬대 시장과 정은경 장관은 먼저 부평구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현장에
제주시는 의료기관 이용 기록이 없는 만 6세 이하 아동 361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사는 국가 예방접종 미접종, 의료기관 미진료, 영유아 건강검진 미검진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아동 361명에 대해 지난 달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안전과 양육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읍면동 담당공무원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고 있으나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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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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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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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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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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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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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가톨릭신우회, 2027WYD 교구장 간담회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가톨릭 신우회는 7일 제주시 아라동 천주교주교관에서 문창우 비오 주교를 비롯한 천주교 제주교구 사무처와 간담회를 갖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제주 교구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제주지역 천주교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WYD 세계청년대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청년 약 2000명이 제주에서 4박 5일간 머물 예정인 만큼 관광지 입장료 및 교통 할인, 국제행사에 걸맞은 홍보 지원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이 사전에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이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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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붉은오름자연휴양림, 하반기 숲길 정비 사업 추진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탐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휴양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하반기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7월에 착공해 8월 말 준공 예정이며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앞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6월부터 7월까지 자체 인력을 활용해 숲길과 외부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며 탐방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이어 이번 하반기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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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비엔아이엔씨, 글로벌 ‘날씨 AI팩토리’ 구축 추진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엔비디아 파트너인 비엔아이엔씨와 ‘날씨 AI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비엔아이엔씨는 AI 인프라 및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전문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국내 총판인 베이넥스의 관계사다.이번 사업은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케이웨더의 날씨 빅데이터에 엔비디아 AI 기상예측 모델에 적용해 전지구 초정밀 격자 AI 예보 등과 같은 지능 토큰을 생산·유통하는 글로벌 날씨 분야 AI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양사는 올해 연말까지 1차 개발을 완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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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전국 가로수 우수사례 1차 평가‘3위’..대상 향한 투표 당부
서귀포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1차 서면심사를 통과, 8개 지자체 중 3위로 우수사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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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산림청 전국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최종 후보
서귀포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해 8개 지자체 중 3위로 우수사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전했다.이번 우수사례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가로수 관련 신규 정책·사업, 기존 정책 개선, 획기적인 문제 해결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대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서귀포시는 가로수마다 번호와 QR코드를 부착해 가로수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병해충 방제 시 약제 비산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나무에 직접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