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전
인천시가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2월호’를 발간했다.‘인천나우’는 인천의 브랜드, 문화·생활 정보, 시정 등을 영어로 소개하는 시의 격월간 홍보 간행물로 2010년 창간 이후 외국인 및 재외동포 등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 호는 ‘Connecting with Incheon’s Landscape’를 주제로 인천의 도시경관과 교통 인프라, 문화 콘텐츠 등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는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주요 콘텐츠는 ▲인천의 도시 변화를 기록한 ‘인천 도시경관 기록 프로젝트’
“인천이 사람이 머물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G3코리아의 주역과 시발점이 되는 그날까지 박찬대와 함께 여러분도 함께 걸어달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대강당에서 저서 ‘인천의 힘, G3 코리아’ 출판기념회를 열고 인천 발전 구
2시간전
인천음악창작소는 인천을 주제로 한 음악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음악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인천음악창작소 〈인천의 노래 제작지원사업〉 참여 뮤지션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인천의 장소, 역사, 인물, 문화, 특산물 등 다양한 지역 소재를 바탕으로 한 창작곡 또는 리메이크곡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은 음악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음원 제작을 위한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 음반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한 지원이 제공되며, 완성된 음원은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3주전
인천in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 기획연재를 시작합니다.먼저 2월 19일 개시한 이 매월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케이슨24 허승량 대표가 직접 인천의 도시문화를 가꾸고 있는 인물들을 심층 인터뷰하여 문화도시 인천을 미래를 그리고 확장시켜 갑니다. 3월부터는 과 인천인터넷신문협회이 함께 추진하는 ‘인천갯벌 연속기고’를 매주 연재합니다. 인천 환경단체를 비롯해 인천의 갯벌을 지키려는 각계 인사들의 갯벌 관련 장기 릴레이 칼럼입니다.또 인천학회
2주전
AI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인천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공론장이 시민단체들의 손으로 펼쳐진다.열린시민교육포럼, 인천YMCA, 인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 등 10여 개의 시민단체들은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26 인천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AI시대, 인천의 대응 – 풀뿌리 생활문화 혁신전략’을 대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공공정책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김정은 인하대학교 디지털혁신전략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선다.김정은 센터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의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물류산업 발전방안 연구: 싱가포르 사례를 중심으로”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인천을 단순 거점에서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허브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인천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여 회복탄력성, 혁신성, 스마트화, 친환경 등을 4대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보고
6일전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송도국제도시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송도 센트럴파크는 단순한 공원이 아니다. 이곳은 수직으로 솟은 도시의 빌딩 숲 사이에서 물과 숲이 흐르는, 시간의 층위를 품은 도시의 무대다. 도시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이 공원은 현재의 사람들에게 과거의 자연성을 경험하게 한
인천연구원은 싱가포르의 발전경로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의 글로벌 도시 전략 방향을 제시한 기획연구과제 “싱가포르 발전경로의 이해와 인천에 대한 시사점”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자원과 내수시장이 부족한 조건 속에서도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성장한 싱가포르의 발전 과정과 정책적 기반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천연자원과 내수시장의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1965년 독립
23시간전
국민의힘이 유정복 인천시장을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자로 단수 공천했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면접 심사를 거쳐 유 시장에 대한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최민호 세종시장의 단수 공천에 이어 6·3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두 번째 단수 공천이다.지난 8일 마감한 국민의힘 인천시장 공천 후보 접수에는 유 시장만 신청서를 제출했다.공관위는 "유 시장은 재임 기간 위기 속에서도 인천의 재정 건전성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 리더십을 보여줬다"며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을 가장 안정적이고 강력하게 추진할
6일전
자치구 규모로는 인천의 중간 정도지만 정치, 경제 등 인천의 중심 역할을 하는 연수구는 정치적 평가가 냉정한 지역이다. 진보와 보수 쏠림 현상이 다른 지역에 비해 작지만 정치 흐름에 따른 표심이 강하게 나타나는 특징을 갖고 있다.지난해 치러진 21대 대선과 2024년 총선, 8대 지방선거 등에서 보여준 유권자들의 표심은 전국 상황과 비슷한 현상을 보였다.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치러진 직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경합을 펼친데 반해 이번 선거에서는 현역 구청장을 제외하고 예비후보가 전혀 없어 현 정치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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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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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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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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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AI 음성 전자간호기록 ‘Voice ENR’ 도입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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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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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도, 중동지역 수출 中企에 긴급 지원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 지원 대책을 강화한다.현재 중동 사태로 대구 지역 수출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대구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역 내 중동 수출 비중은 2~3% 수준이지만, 관련 수출 기업은 258개사에 달하고, 이 중 수출 비중이 50% 이상인 ‘위기 관리’ 기업도 48개사로 파악됐다.특히 차도르용 폴리에스터 직물 업체들의 타격이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비상경제대응 T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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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하천살리기 캠페인 개최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12일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교육장에서 건강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흙공을 하천에 보내주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흙공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경남한우리,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큰울타리 봉사회 등 5개 기관 및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정화를 위한 흙공을 직접 만들었다.행사에 필요한 재료는 한국마사회 창원지사가 후원한 4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만들어진 흙공은 약 2주간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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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본격 추진
충남 홍성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는 총 164건 발생해 겨울철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기간 인명피해는 9명, 재산피해는 114여억원에 달했다. 특히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7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41건, 기계적 요인 19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홍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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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전 충남-대전 통합 사실상 불발
6·3지방선거전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됐다.여야가 대구·경북과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 처리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면서 12일 국회 본회의 처리에 합의하지 못했다.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을 뽑기 위한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12일에도 통합법 처리가 불발됐다. 여야는 일단 19일과 31일에도 본회의가 예정된 만큼 3월 임시국회 중 처리를 목표로 협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지만 타결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 우세하다.민주당은 대구·경북뿐 아니라 충남·대전 통합법도 한 묶음으로 처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충남·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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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케이·이베이스넷, 기술 협력으로 AX 앞장
데이터·AI 솔루션 전문 기업 로이드케이는 프리미엄 그룹웨어 솔루션 기업 이베이스넷과 AI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이드케이의 DO 솔루션이 이베이스넷의 그룹웨어 플랫폼에 적용돼 그룹웨어 환경에서 기업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AX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베이스넷의 그룹웨어 ‘웍스플로우’는 기업 내 주요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LG유플러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365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