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부안군은 전북...
전북 정치권에서 제기됐던 '전북 국제에너지도시 조성' 필요성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재차 부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용인...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선 가운데,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전북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전북 상공인들은 30일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의 전북 투자 방침을 환영한다며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전북 국민의힘이 갑자기 '5극·3특 균형발전'과 관련해 '3특 지원'을 촉구하는 협치대응에 나서자고 제안해 지역 정치권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내란에...
전북지사 출마에 나선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전북 방문은 더욱 의미 있고...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전북 3선 의원이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적으로 "전주 완주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날 "정치인은...
전북 고창에서도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전북 고창의 총 사육규모 1만7천658두의 일관사육 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농장은 전남 영광 ASF 발생농장(1월26일)의 가족농장이다. 지난 1월17일 영광 종돈장으로부터 후보돈 50두를 입식 했지만 1월27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지난 5일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 임직원을 대상으로‘어르신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부패방지와 환경, 안전관리, 경영시스템 등 국제표준 인증에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전북 부안군이 최근 ESG경영시스템 인증까지 달성하며 '3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전북 ...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반도체클러스터 새만금 등 전북 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언론사 현직 기자 시절, 미국 노스캐롤로라이나주에 가족과 함께 연수를 갔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아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담스럽긴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체육회, 전문선수 육성 체계 고도화 추진
대한체육회가 전국 시·도체육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단체구기종목 과학화훈련지원 프로젝트 공모에 세종시체육회가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세종시 지정스포츠클럽 단체구기종목 전문선수반을 대상으로 과학화 훈련 장비를 지원해 훈련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내 전문선수 육성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확보한 국비는 5400만원이다. 이달부터 추진되는 사업으로 장비 도입과 시범 운영을 거쳐 성과 분석 및 결과 보고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체육회는 기존 지도자의 경험 중심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 ‘민·관 협력’
세종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제5기 신규 위원 5명이 20일 위촉됐다. 세종시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개정된 세종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례 개정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고, 시민 사회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신규 위원 5명을 추가 위촉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들은 내년 7월 10일까지 △청렴시민감사관 겸직 △주요 정책사업 민원 점검 △소극행정·불편사항 등 발굴 △청렴 문화 확산 활동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에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 관사골,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재탄생 시동
경북 영주시가 도심 속 근대 역사 공간인 관사골을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재구성하는 독특한 지역 브랜딩 사업에 착수했다.영주시는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 시간대 특화 관광지역으로 조성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지역 유일의 공공보건의료기관 ‘사회적 책임’ 분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의료사회복지 활동이 의료취약계층에 속한 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는 의료계 안팎의 평가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0년 7월 개원 이후 2025년 말까지 최근 5년여간 의료취약계층 환자 2262명을 대상으로 경제적·심리적·사회적 상담 및 지원,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회복과 사회복귀를 도왔다고 20일 밝혔다. 개원 첫해인 2020년에는 약 5개월간 80명을 시작으로 2021년 303명, 2022년 352명, 2023년 494명, 2024년 558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테크노파크, 올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사업 참여기업 모집
세종테크노파크가 세종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자생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특히 지원 규모와 대상 품목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해 지역 기업들에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년 대비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문턱은 낮추고 혜택은 늘렸다’는 점이다. 매출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