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공급업체 계약 연장과 신규 공급업체 선정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답례품은 별똥샌드, 복숭아 병조림, 알렛모찌, 구운 계란, 오플릭마켓 패키지상품, 아이스와인, 감성온도 머그컵, 작약꽃빵, 원목도마 등으로 총 9개 업체의 22개 품목이다.선정위원회에서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의 정착도와 신뢰도, 지역 연계성, 정체성 및 품질 우수성, 안정적인 공급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답례품 공급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손두부 만들기 체험과 같은 관광·문화자원 등을 연계
가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특색 있는 상품을 새롭게 발굴하기로 하고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공급업체를 연중 상시 모...
울진군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총 22개 품목에 대해 21개 업체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로 선정된 품목 중에는 요트체험권, 라벤더체험권 등 관광·체험형 답례품이 포함돼 기부자가 울진을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답례품은 울진의 특색 있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구성으로 기부자에게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울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답례품을
로만시스㈜ 박인숙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과 답례품 포인트 6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박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도움이 되는 제도라는 점에 공감했다. 답례품 포인트 또한 지역을 위해 다시 쓰이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해 재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유은
대구 군위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특색을 담은 신규 답례품을 추가 선정하며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군위군은 19일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답례품 6종과 공급업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공급업체의 운영역량과 상품 경쟁
영월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연간 모금액이 5억 원을 넘어서며, 당초 설정한 목표 금액인 4억 원을 상회했다.이는 고향을 향한 출향인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계 기관 및 타 지자체와의 협력, 기부자의 선택 편의를 고려한 답례품 운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영월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과정에서 답례품 전반을 정비했다. 기존 고액 중심의 한우 답례품 구성을 3만 원대 기부자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정해 이용 문턱을 낮췄으며, 복숭아·포도·사과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철 과일 품목을 확대했다. 또한 고
  충북 증평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이달 26일까지 공모한다. 참여 희망 업체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자치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업체다.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가능 품목은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공산·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이다. 다만 세금 체납 업체, 휴폐업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제재받은 사업자는 공모에 참
경북과학대학교 이명희 산학협력단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명희 단장은 칠곡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답례품 선정 체계를 확립하고, 운영 기준을 체계화해 답례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제도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각종 대학 축제와 칠곡군 지역 행사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칠곡군의 모금 실적 향상과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했다. 경북과학대 이명희
12시간전
정선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기부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으며, 제도 시행 이후 꾸준한 기부금 증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정선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누적 6억 6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특히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이 기부자의 선택을 이끌며 제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가운데 ▲수리취떡 ▲명이김 ▲지역화폐 와와페이 등이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잡곡세트’를 비롯해 ‘해봄 참·들기름세트’, ‘정선 고춧가루’‘정선한우’ 등 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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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임업인 소득 높인다... 산림소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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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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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월 17일~18일까지 첫 공식 웨딩박람회 인터불고호텔서 개최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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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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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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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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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안전역량 강화... 심화과정 심폐소생술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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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심폐소생술 BLS 일반인 심화과정을 수료했다.세경대학교 RISE 사업단-지역사회공헌팀에서 주관한 교육으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리더들의 안전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진행되었다.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에 따라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정도로 골든타임의 중요한 대처술로 사고 예방과 빠른 조치를 통한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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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구 환경관리원, 현금 든 가방 습득 후 즉시 신고․․․청렴 실천으로 경찰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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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는 소속 환경관리원이 현금이 든 가방을 습득한 뒤 즉시 경찰에 신고해 분실자에게 무사히 돌려준 공로로, 지난 1월 13일 부산남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남구에 따르면 소속 환경관리원 황은철 씨는 지난 1월 7일 새벽 5시경 환경정비 근무 중 현금이 들어 있는 가방을 발견하고, 즉시 관할 파출소에 신고했다. 해당 가방에는 약 200만 원이 넘는 현금이 들어 있었으며,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분실자에게 안전하게 전달됐다.가방 주인은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분실한 현금은 대학교 등록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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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남부권 반도체 벨트에 전주 포함돼야”…정부 3축 설계에 잇단 문제 제기
정부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를 통해 광주–부산–구미를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축 방안을 제시한 데 대해, 해당 구상에서 전북이 제외돼 있다는 점을 두고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잇따라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안 의원은 지난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상과 관련한 문제의식을 밝힌 데 이어,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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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초 백화점 ‘무영당’, 청춘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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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유휴 근대건축물을 시민과 청년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무영당을 중심으로 근대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통해 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무영당은 민족자본으로 건립한 최초의 지역 백화점으로, 이상화·이인성 등 신지식인과 예술인들의 쉼터이자 교류 공간으로 활용됐다. 현재는 시민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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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울주’ 문예교육 모델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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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울주문화재단의 ‘꿈의 무용단’ 사업이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을 목표로 하고 있다. 14일 울주문화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울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울주군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용 교육과 창작 활동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년간 ‘꿈의 무용단’ 사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축적해 왔다. 2024년에는 기초 무용교육과 창작 과정을 중심으로 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