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칠곡군 캠퍼스’가 지난 12일 칠곡 교육문화회관 인문학홀에서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평생학습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6기에는 신입생 42명이 입학했으며, 김재욱 칠곡군수와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평생교육 협력 모델을 선보였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경북도가 추진하는 경북형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1·2학기 각 15주씩 총 30주에 걸쳐 경북학, 인문학, 미래학, 시민학, 문화예술, 사회경제 등 다양한 교과를 통해 지역민의 역량
경북과학대학교가 지난 3일 중앙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제34회 입학식을 열고 959명의 신입생을 맞았다. 올해 경북과학대 신입생 충원율은 입학정원 673명 기준 100%를 달성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정은재 총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계열 허숙민, 안경광학과 박경주, 조리사관과 유형욱, 간호학과 하정혜 교수에게 신임교원 임용장이 수여됐다. 정은재 총장은 축사에서 "경북과학대는 실용학문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실천적 역량을 키우는 대학"이라며 "AI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과학대학교가 제34회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 959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대학은 올해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며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안정적인 입학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경북과학대학교는 3일 중앙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제34회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은재
경북과학대학교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23일 대학 중앙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린 ‘2025년 RISE사업 및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는 대학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 인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경북과학대학교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혁신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23일 경북과학대 중앙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린 '2025년 RISE사업 및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는 정은재 총장과 대학 관계자, 김재욱 칠곡군수 및 칠곡군 관계자, 경북도의원 및 칠곡군의원, 지역 농업·의료·문화·여성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라이즈센터 박준호 총괄기획팀장이 'RISE 체계에서의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의 방향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김용호 경북과학대 라이즈사업단장이 올해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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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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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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