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군민축구단 단장인 전창옥 삼영엠텍㈜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전창옥 대표는 지난 2024년에도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전 대표는 평소 함안군민축구단 단장과 함안군축구협회장으로서 지역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이번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함안군민축구단을 중심으로 지
함안군민축구단 전창옥 단장이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26일 오전 기부식에는 전창옥 단장
여성농업인 함안군연합회가 24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연합회는
중부뉴스통신 = 함안군은 20일 가야애드 구제영 대표가 함안군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경남 함안군은 민선 9기 군정 출범과 함께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전반적인 재정상황을 점검한 결과, 최근 3년간 누적된 세입결손으로 재정운용의 자율성과 탄력성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함안군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실제 세입보다 큰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과 실제 세입의 차이는 2024년 324억 원, 2025년 274억 원에 이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600억 원에 달했다.이러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가 직원 30명과 함께 모은 310만 원을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탁했다.함안지사는 함안군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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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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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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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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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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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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