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민축구단과 함안군축구협회가 지역 생활축구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조기축구회와 함께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찾아가는
함안군은 함안군민축구단과 함안군축구협회가 지역 생활축구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조기축구회와 함께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찾아가는 축구교실’은 체육 종목 중 하나인 축구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축구교실은 지난 16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칠원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조기축구회인 가온·칠성·한라팀 회원들이 참여해 축구 기본기와 팀워크 훈련 등을 함께했다.함안군민축구단과 함안군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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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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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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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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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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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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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산림관리 기반 확충·프로바둑 홈경기…생활환경 개선 박차
삼척시가 산림 관리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지역 연고 프로바둑팀의 홈경기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체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시는 하장면 용연~추동 간선임도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림경영과 산불 등 산림재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임도는 산림 내부 접근성을 확보해 평상시 산림 관리와 작업은 물론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할 수 있는 핵심 기반시설이다.삼척시는 총 13억 원을 투입해 용연~추동 구간 4.98km의 간선임도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사업비 5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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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틱톡과 4억달러 합의…부모 동의 없는 개인정보 수집 쟁점
틱톡과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미국 아동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제기된 소송을 끝내기 위해 미국 정부에 4억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지난 21일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틱톡과 바이트댄스 등이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법 관련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총 4억달러를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COPPA 사건에서 역대 최대 규모 합의금 중 하나다.미 법무부는 2024년 소송을 제기하면서 틱톡이 13세 미만 이용자로부터 부모에게 알리거나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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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3% 급등에도…샘슨 모우 "진짜 불장은 아직"
비트코인이 최근 일주일 동안 23% 넘게 오르며 7만70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샘슨 모우 Jan3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이 아직 '진짜 불장'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그의 발언이 최근 시장 반등으로 커진 낙관론과 맞물리며 암호화폐 시장 안팎의 논쟁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 회복 흐름 속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심리도 빠르게 개선됐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의 상승 랠리를 계기로 향후 상승폭에 대한 기대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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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정부, 메타에 무한 스크롤 제거 요구…SNS 핵심 기능 도마
미국 주정부들이 메타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무한 스크롤 등 이른바 중독성 설계를 제거하도록 요구하면서 이번 재판이 소셜미디어 산업의 서비스 구조를 바꿀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지난 21일 CNB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콜로라도·켄터키·뉴저지 등은 현재 미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서 메타가 어린 이용자를 플랫폼에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중독성 기능을 의도적으로 설계하고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29개 주는 아동 개인정보 관련 연방 청구에도 참여하고 있다.주정부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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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 소수 손에 넘어갈까 두렵다"…앤트로픽 겨냥했나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통제권이 소수 기업이나 개인에게 집중될 수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23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데이비드 센라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AI의 미래는 더 많은 사람이 통제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샘 알트먼은 AI가 세계를 바꾸는 과정에서 대다수 이용자가 발언권을 잃는 상황을 경계했다. 그는 "올바른 접근은 사람들이 미래를 깊이 통제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사회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