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귀포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동호인테니스대회로 국화부, 개나리부, 혼합복식부, 마스터스부, 챌린저부 등 총 5개 부로 나뉘어져 진행된다.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여 개팀, 1,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예선전을 치른 후 본선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대회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