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지역 농식품의 북미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캐나다 수출을 본격화하며, 18일 함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함양 농식품 캐나다 캘거리 에이마트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출은 오는 10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운영할 함양 농식품 기획 판매장의 1차 납품 물량으로,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수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선적식에는 함양산양삼, 진앤진푸드, 정가네식품, 허브앤티, 그농부, 운림농원, 함양농협 등 관내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수출 물량은 40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