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오전 진하해수욕장을 찾아 수난사고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대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해수욕장 등 주요 물놀이 장소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사항은 ▲수난사고 위험지역 안전관리 실태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안전요원 배치·근무상황 ▲인명구조·구급장비 관리상태 ▲사고 발생 시 구조·구급 대응체계 등이다. 또한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14일 강화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7월 29일 계양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하고 대응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이 지난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계양구에서 올해 첫 말라리아 군집사례가 발생함에 따른 조치이다.말라리아 경보는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의 일평균 개체 수가 동일 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발령된다.군집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백산국립공원 내 계곡 불법출입과 취사, 흡연 등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44일간 공원 내 주요 계곡을 대상으로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단속 대상
충북 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지난 21일 다누리아쿠아리움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인 사인암과 소선암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낙현 단양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물놀이·낚시 금지, 기상특보 확인, 위험지역 출입 금지, 급류 및 수심이 깊은 곳에서의 다슬기 채취 금지 등 주요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
KT가 여름 휴가철 대규모 인파 이동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와 교통 거점의 통신 품질을 집중 관리한다. KT는 7월 하순부터 8월 말까지 전국 주요 해수욕장과 캠핑장 등 인파 밀집 지역과 교통 거점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품질 집중 감시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KT는 이 기간 실시간 트래픽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지국 설비 최적화 작업을 진행한다. 집중호우 등 기상 재난에 따른 통신시설 피해 예방 활동도 진행한다. KT는 저지대 국사와 통신구 등 침수 위험이 있는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7일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관내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계곡과 하천 등 주요 피서지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수난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제천소방서는 수난사고 우려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현지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장해모 재난대응과장은 탁사정을 비롯한 주요 피서지를 찾아 위험지역 안전시설과 출동 여건을 확인하고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에
청도군은 여름철 피서객 급증에 따라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여름 성수기 물놀이 안전수칙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홍보는 행정안전부 대책에 발맞춰 군민과 피서객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및 생활 밀착형 매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안전요원과 안전시설이 갖춰진 장소 이
울산 북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으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가장 밝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한다. 활동을 통해
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울산 북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으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가장 밝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한다.활동을 통해 발
5연패의 수렁에 빠진 포항스틸러스와 4경기 무패로 반등하고 있는 김천상무가 광주와 인천원정길에 오른다.포항은 1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를 상대로, 김천은 1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경기를
대구 달서구가 13일 급격한 가용재원 고갈과 구조적인 재정 위기에 대응해 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을 전격 선언했다. 달서구의 재정자립도는 20%대에서 17%선까지 3년 연속 하락했고, 재정자주도 역시 26%대까지 떨어져 자체 재원만으로는 행정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
영주시는 풍기읍 남원천 하천둔치의 반복적인 잔디 고사 문제를 개선하고 이용 편의와 도시경관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차도블록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원천 하천둔치는 그동안 잔디가 식재돼 있었으나, 차량 통행이 반복되면서 잔디가 고사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하천변 경관이 저해되고 잔디 보식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