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의 임장호 전무가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임 전무는 비등기임원으로, 2014년 1월 1일부터 엠씨넥스에서 전무로 재직 중이다.3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임 전무는 엠씨넥스 주식 1만주를 매도했다. 직전 보고일인 2월 13일 기준으로 그는 1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됐다. 지분율도 0.06%에서 0%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임 전무는 2월 25일과 3월 3일에 걸쳐 장내 매도를 통해 주식을 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