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생산 기업 한국철강이 1월 12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3만28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목적은 노사상생파트너십 인센티브 지급이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가격은 9710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3억1848만8000원이다. 처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처분 방법은 회사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임직원 계좌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메리츠증권이 위탁 투자 중개업자로 참여한다. 처분 상대방은 문종인을 포함한 임직원 328명이다.한국철강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