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지난 22일 연천군 다목적복지센터 협의체 회의실에서 제1차 의료ㆍ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돌봄T/F팀ㆍ읍ㆍ면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 통합돌봄팀 관계자 등 6개 기관 9명이 참석했다.오는 3월 27일 본격 개시되는 의료ㆍ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 노인성 질환자, 고령 장애인 등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서비스 등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
포항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장 및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포항시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질적인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정책의 핵심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실 통합돌봄정책개발센터의 최재우 부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정책 방향, 지
수원특례시가 지난 12월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혐오·비방성 현수막 관리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현장 판단 기준을 체계화한 ‘수원시 인권침해 표현 판단 실무 매뉴얼’을 제작했다.이번 매뉴얼은 현수막 관리·단속 과정에서 인권침해 여부 판단의 모호성을 줄이고, 담당자 간 판단 기준을 통일해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도록 구성했다.수원시는 기존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더 객관적이고 공통된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도시디자인단과 인권담당관이 협업해 현장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판단 기준을
여수시 이동약자지원쎈터는 지난 20일 쎈터 회의실에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여수시 이동약자지원센터 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운영회의는 개최현황.엄무보고.안건심의. 이어 9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하고 부위원장은 이명주가 선출되어 이동약자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출범과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센터 관계자와 관련 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또한 ▲이동 약자 지원센터 운영
창녕군은 지난 19일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 및 담당자 3명은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협의체 운영 전반과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 참여형 특화사업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실무 중심의 운영 노하우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남해군 관
강원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30분,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지역농협 조합장, 8개 시군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김진태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수원특례시가 지난 12월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혐오·비방성 현수막 관리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현장 판단 기준을 체계화한 ‘수원시 인권침해 표현 판단 실무 매뉴얼’을 제작했다.이번 매뉴얼은 현수막 관리·단속 과정에서 인권침해 여부 판단의 모호성을 줄이고, 담당자 간 판단 기준을 통일해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도록 구성했다.수원시는 기존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더 객관적이고 공통된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도시디자인단과 인권담당관이 협업해 현장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학생들의 올바른 생활교육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교외 학생생활지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방학 중 야간 시간대 학생들의 일탈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으며, 1월 20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벌리동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점검에는 배경환 교육장이 직접 학교 담당자, 경찰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생활지도를 실시하였다. 다가오는 1월 27일에는 사천읍·사남면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PC방 및 다중이용시설 내
한국공교육원은 민방위 교육 업계 처음으로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AI 기반 고객센터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민방위 교육 운영 현장에서는 교육 일정, 이수 여부, 접속 방법 등 반복적인 문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으며, 특히 야간·주말 등 기존 고객센터 운영시간 외 시간대에도 대원들의 문의가 빈번하게 이어지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했다.이로 인해 대원들은 즉각적인 안내를 받기 어려웠고, 담당자 역시 근무시간 중 누적된 문의를 일괄 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성주군은 15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최근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 주재 긴급 산불방지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읍·면 산업안전팀장 및 담당자, 관계부서,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발생한 의성군 산불 및 경상북도 산불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겨울철 산불예방 강화 대책과 초기 대응 역량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한, 산불대응 미흡 시·군에 대한 재정 패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산불방지에 대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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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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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을 한정 도입한다. 일본공항빌딩과 넷스타즈는 26일 하네다공항 3터미널 내 Edo식품관과 Edo이벤트관 2곳에서 USDC 결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험은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관광객들은 WEA JAPAN의 QR코드를 활용해 본인 지갑에서 USDC로 결제할 수 있다.넷스타즈 리강 CEO는 "하네다공항에서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새로운 디지털 결제 시스템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실험을 기반으로 다른 공항 및 상업시설로 확장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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