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10일 경기광주역 광주관광안내소에서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2차 ‘직통시장실’을 운영했다.이번 직통시장실은 시민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의견을 듣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경기광주역 이용객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시민들은 경기광주역 환승 환경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하남시는 초이동 대사골 마을 주민들의 숙원인 '대사골 진입로'를 오는 11월 개통하기로 하고, 준공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역 주민들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LH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로 시공 상태를 구석구석 살피고 개통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현재 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합동점검에 참석해 준 시민들과 LH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현장을 둘러보며 시공 마무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이현재 시장은
주민 안전과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울산시의회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일원 교통민원 현장을 찾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10일 장검IC사거리와 구영리 일원 등 주민 민원이 지속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보행자 안전 확보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조 의원은 먼저 장검IC사거리 신복고가차도 방면 우회전 구간을 찾아 보행자 안전 문제를 확인했다. 특히 교통약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울주경찰서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안전시설 보완 및 개선 대책을 협의했다. 이어 구영리 일원에서는 버스정류장
경주시의회가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뭄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대응 상황 점검에 나서고 있다.임활 의장과 김영우 의원은 지난 8월 7일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외동읍과 불국동의 가뭄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과 용수 공급 상황을 살피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이날 방문에서는 지역별 용수 확보 상황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는 한편, 가뭄이 지속될 경우에 대비한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경주시의회의 가뭄 대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은 지난 6일 영종하늘도시 A-62블럭 일원에 소재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환경·안전 문제 전반에 대한 점검 활동을 벌였다.이번 현장 행보는 최근 건설 공사 진행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환경피해 민원과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문제에 대한 불편 사항이 지속 제기되는 만큼, 이를 직접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이번 행보에는 공사 현장 인근 입주민 대표자가 동행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사 측에 지역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기회도 마
부산 동구는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공약 사업 ‘찾아가는 구청장실’을 8월부터 정례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구청장실’은 구청장이 매월 시기와 주제에 맞는 현장을 방문해 주민과 상인, 시설 이용자 등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동구는 8월 첫 운영을 시작으로 9월부터 월 2회 정례화할 계획이다.첫 일정은 오는 8월 13일이다. 폭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경로당 2곳과 야외 무더위 쉼터인 배리어프리 스테이션 2곳을 방문해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강화군은 지난 5일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6일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를 만나 물·그늘·휴식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폭염 단계별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시간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화군 부군수는 “이번 주가 폭염의
한국농어촌공사는 김인중 사장이 최근 '가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지난 4일 경남 창녕의 가뭄 현장을 찾아 '단계별 용수확보 대책' 이행 상황과 농업 용수 공급 현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김인중 사장은 이날 창녕군에 있는 옥천저수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기상 가뭄과 폭염이 이어지면서 현재 옥천저수지의 저수율은 11.1%로 평년 저수율의 13.4% 수준에 머물러 있다.공사는 퇴수를 상류로 끌어올려 다시 농경지에 공급하고 양수기를 설치·가동해 하천수를 직접 공급하는 등 농업 용수 확보
무더위가 이어지는 한여름에도 시민을 향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에어컨이 시원하게 돌아가는 회의실보다 먼저 향한 곳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지역의 현장이었다. 주민들이 가장 불편을 겪는 곳에서 시민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듣는 것, 그것이 원주시 행정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은 읍·면·동을 방문할 때마다 기관 업무보고보다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먼저 찾는다. 반복되는 민원과 생활 속 불편, 수년째 해결되지 못한 숙원사업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과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한다. 현장을 직접 보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오전,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후면 도로 보수, 재건축 공사에 따른 차량 운행과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 등이 필요한 곳이었다.먼저 유 구청장은 주민센터 인근 빌딩과 사거리를 찾아 도로 균열 상태와 차량 통행량,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현장 점검을 토대로 도로 재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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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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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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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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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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