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2026년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에서 8개 토양 화학성분 분석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9개 도농업기술원과 159개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국립농업과학원이 제공한 2종의 미지의 토양 시료를 분석하고,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pH,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등 8개 항목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우수한 토양 분석 능력
충남 논산시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2026년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에서 8개 토양 화학성분 분석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9개 도농업기술원과 159개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국립농업과학원이 제공한 2종의 미지의 토양 시료를 분석하고,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pH,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등 8개 항목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우수한 토양 분석 능력과 전문성을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의 임도 신설 사업 평가에서 도내 13개 시군 가운데 산불진화임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사업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는다.평가는 2025년에 새로 조성된 산림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산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와 현장을 심사했다.주요 평가 항목은 노선 선정의 적절성과 주변 경관 훼손 최소화 여부, 재해 안전성, 산림사업 활용도, 비탈면과 노면의 안정성 등이다.이번에 평가받은 칠보면 수청리 산불진화임도는 도로 폭 5m 안팎, 길이 1.8㎞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은 지난 13일 국방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국군복지단 예하 군 자녀 학생기숙사 집단급식소 영양사와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군 자녀가 생활하는 기숙사의 급식 위생 수준을 높이고 단체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3월 실시한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시범사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사업 평가 결과 및 맞춤형 지침 제공 ▲현장 위생관리 기준 ▲서류 준비·필수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와 민간 전문평가위원이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임도사업 평가’에서 간선임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순창군은 지난달 30일 실시된 평가에서 2025년 준공된 임도사업지를 대상으로 임도 노선의 적정성, 시공 품질, 구조물 안전성, 배수시설 및 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으며, 임도는 산림 내 산림의 경영·관리를 위해 설치하는 도로로, 벌채·조림·숲 가꾸기 등 산림경영 활동은 물론 산림병해충 방제와 산불 예방 등 체계적인 산림보호를 위한 기반시설이며, 또
SK텔레콤을 비롯해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등 3개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프로젝트' 2차 평가 문턱을 넘었다. 추가 공모로 경쟁에 나섰던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고배를 마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4개 정예팀이 참여했다. 지난 1월 1차 단계 평가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탈락했다. 과기정통부는 이후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딸기축제가 ‘2026 한국 대표 축제 평가’에서 음식·특산물 축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 축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야놀자리서치와 미국 퍼듀대학교 CHRIBA 연구소·경희대학교 H&T애널리틱스센터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1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세미나를 통해 결과가 발표됐다. ‘2026 한국 대표 축제 평가’는 전국 1452개 축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1년간 소셜 채널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
신용한 충북지사가 민선9기 출범 후 처음 실시된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전국 2위를 기록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2026년 7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결과를 보면 신 지사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48.2%로 조상호 세종시장과 함께 공동 5위를 차지했다.충청권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7.3%로 공동 7위, 박수현 충남지사는 44.1%로 12위를 기록했다.전국에서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52.4%로 1위에 올
인천 남동구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은 「평생교육법」 제15조에 따라 기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로, 추진체계와 사업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올해는 평가 대상인 전국 5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남동구는 2023~2025년 3개년의 평생학습도시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받았다.평가 결과 남동구는 ▲ 국·시비 확보 및 공모사업 적극 대응을 통한 재원구조 다변화 ▲
목포시는 지난 7일 ‘2026년도 청렴시책추진단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 2차’를 개최하고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평가 전까지 남은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추진 현황과 미흡·미완료 과제의 이행상황을 비롯해 반부패·청렴교육 이수율, 부패영향평가 개선권고 이행 실적 등 주요 평가 지표를 집중 점검했다. 시는 미흡한 과제를 신속히 보완하고 관련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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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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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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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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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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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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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웨이게임즈, 크래프톤 대상 유상증자…12억원 규모 주주배정
플라이웨이게임즈가 계열회사 크래프톤을 대상으로 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크래프톤이 5218주 전량을 인수한다. 1주당 발행가액은 23만원이다. 출자 완료 후 크래프톤의 지분율은 100%가 된다.증자금액은 12억원이며 증자주식수는 5218주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7일로,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상법 제38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이사회를 두지 않아 해당 날짜는 주주총회 결의일에 해당한다. 납입기일은 2026년 9월 15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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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가위 돼지’ 신장세포서도 작동 확인…질환 연구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유전자 가위를 몸속에서 만드는 돼지’의 신장세포에서도 유전자 가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향후 신장 관련 유전자와 질환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2023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전자 가위를 몸속에서 만드는 돼지’의 신장에서 세포를 분리해 배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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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들녘에 이동식 화장실 80곳 설치…여성농업인 불편 던다
농작업 현장에서 마땅히 이용할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여성농업인 등을 위해 전국 농촌 들녘에 이동식 화장실 80곳이 설치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을 비롯한 농업인의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23개 시·군에 이동식 ‘들녘화장실’ 80개소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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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직불 의무교육 30일 마감…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공익직불 의무교육이 오는 30일 마감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10% 감액될 수 있어 미이수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익직불 의무교육이 오는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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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정보 유출 조사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구글에 제공된 디지털성범죄물 관련 삭제 요청사항이 외부 웹사이트에 공개됐다는 언론 보도 관련 구글 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개인정보위는 구글이 외부 웹사이트 운영기관에 제공한 민감한 개인정보 규모·항목, 제공 기간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구글이 삭제 요청사항을 지속적으로 웹사이트 운영기관에 제공했는지 혹은 인적 과실, 시스템 오류 등이 있었는지 등 어떤 경위로 피해가 발생했는지 살펴볼 계획이다.개인정보위는 구글이 제3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