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 ‘망미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등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캠페인에 앞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장 개별 점포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갱신을 안내하는 한
인천지방국세청은 9월 20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개최된 '2026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약 1만5천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속 세금정보를 안내하는 세정홍보를 펼쳤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약 1만5천명이 참가한 인천 송도 도심에서의 대규모 시민 참여 행사로서 인천 대표 스포츠 축제이다.인천국세청은 대회장에 세정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대회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금영수증 발급 및 소득공제 혜택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수취 및 신
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추석을 앞둔 16일 50만 원 상당의 성품 100개를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성품은 지역 내 결식 위험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미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김장 담그기,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프로그램,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이 약 1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료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렸다.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캠핑, 웰니스 체험 등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종합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18일에는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감성적인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이 펼쳐 졌으며 19일과 20일 아침에는 캠핑장 잔디밭에서 요가와 싱잉
2주전
인천문화예술협회와 크로캣하우스, 인천in 등은 지난 17일 제물포구 크로캣하우스에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들 3개 단체는 ▲인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및 프로젝트 기획 ▲문화예술인 및 창작 콘텐츠 발굴·지원·활성화 ▲전시, 공연, 축제, 문화행사 등 공동 운영 ▲지역 문화 정보 및 콘테츠 상호 공유 등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이들은 특히,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11기 대학생 AI·SW 교육 봉사단’ 활동 시작 직접 기획·개발한 교육키트 활용… 연말까지 9개 교육기관 찾아 맞춤형 교육 펼쳐 경기대학교 학생들이 초·중·고등학생들을 찾아 AI·SW 교육을 펼친다. 18일 경기대에 따르면 재학생 35명으로 구성된 ‘제11기 대학생 AI·SW 교육 봉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AI·SW 교
김천시청 육상단이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7회 KTFL 전국실업육상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5,000m 단체전에서 김가이, 현서용, 서수민 선수가 출전해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 종목에서도 현서용 선수는 5,000m에서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1,500m에서도 3위에 오르며 2개의 동메달을 추가했다.여자 10,000m에서는 윤은지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꾸준한 레이스를 펼쳐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은 17일 충북 충주시 목행용탄동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재난재해 대비 도로변 및 하천변 환경정비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16명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데 힘썼다.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지난 11일∼13일까지 3일간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3리 일대에서 ‘태안을 태안하게’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태안을 태안하게’는 ‘태안을 크게 편안하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대학RCY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매년 태안 지역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와 재능나눔,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대학RCY 회원 35명이 참여해 농촌 일손돕기와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홍성군보건소 정문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2026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인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를 중심으로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관심을 나누는 자살예방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커피차 ‘온정카페’를 운영해 약 300잔의 무료 음료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층간소음 민원 3년 간 10만 건인데 겉도는 '정부 조정'…성립률 8.8%
1시간전
지난 3년 간 누적된 공동주택 층간소음 민원이 10만 건을 넘어섰다. 반면 이를 중재할 정부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조정 사건은 148건이었고, 이 중 실제 조정이 성립된 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정부 장관-한은 총재 "경제 불확실성 대응 위한 협력 강화"
1시간전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한국은행을 방문해 신현송 한은 총재와 경제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부총리 취임 엿새 만이다. 이 부총리와 신 총재는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오산시
5시간전
◇ 지방사무관 전보▲ 민원여권과장 백경희 ▲ 토지정보과장 한귀용 ▲ 평생교육과장 이명숙 ▲ 민생경제과장 유미정 ▲ 도시농업과장 남중근 ▲ 도시정책과장 최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말러·라흐마니노프 선율로 돌아보는 삶의 순간… 경기아트센터 공연 '사색'
6시간전
음악의 선율과 배우의 목소리를 통해 지나온 관계와 현재의 삶을 돌아보는 무대가 경기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경기아트센터는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30분 소극장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5시간전
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