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농수산식품 부산물의 자원화 촉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성범 의원과 서삼석 위원장, 윤준병 간사, 송옥주 의원, 주철현 의원, 문대림 의원, 문금주 의원과 농특위가 공동 주최했다. 우병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김영목 국립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학장의 발제에 이어 관계 부처와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부산물 자원화 촉진 방안을 논
2주전
인하대가 오는 15일 60주년기념관 112호에서 지역화폐 인천e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7회 공론장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인천e음, 캐시백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지역순환경제 어떻게 만들까?’다.시민, 소상공인, 학계, 행정 관계자들이 함께 인천e음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지역순환경제는 지역에서 발생한 소득과 소비가 지역 기업의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는 경제 구조를 말한다.인천e음 캐시백은 인천시의 재정 여건에 따라 지난 7
국토부·건축공간연구원, 8일 역사박물관서 발표 및 토론회 개최‘기존공간 재편·K-건축문화·건축산업 혁신·AI 첨단기술’ 등 4대 정책전환 제시 ‘제4차 건축정책기본계획’은 건축산업 구조 변화, AI·피지컬 AI 등 최근 사회·경제·기술 변화를 반영해 ‘모두를 담는 건축, 내일을 여는 도시, 글로컬 문화 공간’에 초점, 국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건축정책으로 확대된다.건축공간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의뢰로 지난 8일 서울 중구 소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들이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과방위 사보임을 요구했다. 이 의원이 주최한 5·18 관련 토론회의 발표 내용과 전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관여한 업무를 과방위원이 돼 감사하는 구조를 문제 삼았다.민주당 과방위원들은 7일 기자회견문을 내고 이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국민과 광주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에는 이 의원을 과방위에서 교체하라고 촉구했다.5·18 토론회 책임 놓고 여야 시각차논란은 이 의원이 지난달 13일 국회에서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부평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22일까지 청년주간행사 '청년, 부평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부평구와 청년다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라이브마켓 ▲청년경제 토크콘서트 ▲청년 공개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먼저 청년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1시 30분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마켓'에서는다양한 '정책 마켓'이 운영된다.청년정책 능력고사를 비롯해
인천교통공사는 2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 및 선제적 대응 방안’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년 인천시 15개 공사·공단 및 출자기관의 공동협의체인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을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다.금년 토론회는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와 인천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했으며,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최용범 인천교
안성시가 중앙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산업과 대학 연구 역량을 연계한 실질적인 동반성장 과제 발굴에 나선다.안성시는 오는 8월 31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에서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안성시-중앙대학교 미래상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협력에서 실행으로-안성맞춤형 동반성장 협력과제 발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안성시의 정책·산업 수요와 중앙대학교의 전문 인력 및 연구 역량을 연결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추진할 실천 과제를 모색하고자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안과학회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는 '근시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근시 관리,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급증하는 소아·청소년 근시의 현황과 합병증·사회경제적 부담에 대응학 위해 근시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 장기 추적 관리까지 이어지는 국가 관리 체계를 논의한다.주제 발표에서는 개인과 부모의 노력으로
울산문인협회를 중심으로 울산 지역 문단이 갈수록 고령화되고 젊은 문인들의 신규 진입이 사실상 끊긴 가운데, 울산문협이 고령화된 회원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젊은 문인들의 문단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울산문인협회는 지난 16일 오후 북구 송정생활문화센터 2층 강의실에서 ‘젊은 문인 유입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호상 울산대학교 교수가 발제와 좌장을 맡고, 정은영 울산불교문인협회 회장과 강정원 울산매일 논설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온선영 아동문학가도 패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방안 토론회’를 열어 납품 대금 지불 법정 기한을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과 함께 제도 안착을 돕는 지원책을 점검했다.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원자재 구입 등 비용을 먼저 지출해야 하는 중소업체들은 대금을 회수하기까지 상당한 자금 부담을 안게 된다”며 “실제 현장 조사에서도 기업 10곳 중 약 8곳이 30일 이내 수취를 적정선으로 본 만큼, 법적 한도를 줄여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저소득층 장례지원 업무협약 체결
3시간전
대구광역시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9월 23일 저소득 주민의 장례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근수 공공위원장과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례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2시간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룸버그, 비트코인 6만달러 바닥론 일축 "아직 저점 아냐"
비트코인 6만달러대가 이번 사이클의 최종 바닥일 가능성은 낮다는 경고가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현재 안정세가 실제 바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작다고 밝혔다.맥글론은 개인 투자자들이 6만달러 안팎의 흐름을 장기 하락장의 바닥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고 봤다. 비트코인이 8만6200달러까지 반등한 흐름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추가 하락 전 마지막 경고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짚었다.그는 핵심 근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2027년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맞춰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늘리고 위기가구 긴급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2027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랙록 "AI 붐이 새로운 암호화폐 수요 키울 것"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