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이 ‘제17회 마카오국제영화제’에서 금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9일 중앙대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에서 단일 대학원으로는 이례적으로 11편의 작품을 본선에 진출시키며, 한국 단편영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된 가운데 박상규 중앙대학교 총장이 차기 이사장 물망에 오르고 있다.2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3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강남문화재단 및 강남구-중앙대 외식산업
2026학년도 인공지능 관련학과 주요 20개 대학의 정시 지원자수가 전년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별로 자연계 선발학과는17.3%, 인문계 선발학과는 7.7% 로 모두 증가했다. 1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등 주요 20개 대학의 AI 관련 학과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48
동작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부 및 외부 기관 공모‧평가에서 총 301건의 사업이 선정되고, 약 353억 원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구는 ▲도시개발 ▲적극행정 ▲재정혁신 ▲복지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행정역량 강화와 주민체감형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주요 공모사업 선정 사례로는 ▲키즈카페 조성사업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중앙대‧숭실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동작구 DRT실증사업▲청년도전 지원사업▲
한남대학교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독일헬름홀츠 연구소에서 해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한남대와 컨소시엄 대학인 금오공대, 중앙대, 강원대가 공동으로 학부연구생 5명을 파견해 독일 헬름홀츠 연구소의 첨단소재‧나노기술 분야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한다.학생들은 독일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한 첨단소재 개발을 위한 실험과 연구를 진행한다.독일 헬름홀츠 연구소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4대 연구소 중 하나로, 대규모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대형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다.파견된 학생들은 연구 주제를
울산과학대학교는 오는 16일까지 4주간 전국 14개 일반대학 재학생 19명 대상으로 배터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일반대학 학생들에게 전문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차전지 전문 인력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주관하고 교육비 등을 전액 지원한다.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금오공과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영남대, 울산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UNIST 등 전국
강남구의회는 1월 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행사는 강남문화재단 및 강남구-중앙대 외식산업CEO 총동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강남구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해맞이 카운트 다운, 축하공연, 소원지 쓰기, 따뜻한 차와 전통 나눔 등을 함께했다.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과대학 줄기세포교실 고기남 교수 연구팀이 인간의 부모 유전 정보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메커니즘인 유전체 각인 현상 가운데 오직 전분화능 줄기세포 단계에서만 나타나는 특이적 각인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이번 연구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최나영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중앙대 의과대학 고기성 교수, 숭실대 이채영 교수 연구팀과의 긴밀한 융합 연구를 통해 성과를 거뒀다.해당 연구 결과는 다학제적 과학분야의 권위있는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A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 디자인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호서대는 ‘제29회 KVMD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에서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최우수상 2팀을 포함해 총 11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비주얼머천다이징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비주얼머천다이징 분야의 발전과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호서대, 홍익대, 연세대, 중앙대 등 주요 대학을 포함해 전국 대학 2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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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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