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난 7일 도청에서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과 면담하고, 우주항공 산업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우주항공청의 초대 차장으로서 신설 조직의 성공적인 안착과 국가 우주항공정책의 기틀 마련에 힘써 온 노경원 차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을 위한 도의 핵심과제를 설명하고, 우주항공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주요 건의 사항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및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사업에 경
선조들이 남긴 귀중한 문화유적과 유산의 아름다움을 수많은 점과 선으로 담아내는 경주 출신 취연 손원조 작가의 개인전이 울산에서 열려 울산과 경주에서 함께 주목받고 있다.경주취연벼루박물관장인 취연 손원조 작가의 특별기획 초대 펜화전 ‘지성과 예술’이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울산 중구 다운동 윤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개막식은 9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경주 손씨 23대손인 손 작가의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전시 첫 날부터 울산에 거주하는 친인척 및 일가 등의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경주의 김석기 국회의원도 화환을 보
2주전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인천 앞바다 해상풍력발전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천 해상풍력 사업자 연합회’를 결성했다.허종식 의원은 3일 오전 미추홀구의 지역사무실에서 해상풍력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해 현안과 사업별 추진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사회 및 관계기관과의 소통체계 강화를 위한 ‘인천 해상풍력 사업자 연합회 결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민 씨엔아이레저산업 이사, 신진안 오스테드 상무, 최성우 오션윈즈 사업총괄, 이용안 한화오션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 연합회 회장으로
손화정 민선 9기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시대를 맞아 6개 동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만나 대화하는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영종구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손화정 구청장의 소통 행보로,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까지 차례로 순회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온 손 구청장은 이번 6개 동 순회 방문을 통
손화정 민선 9기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시대를 맞아 6개 동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만나 대화하는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영종구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손화정 구청장의 소통 행보로,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까지 차례로 순회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온 손 구청장은 이번 6개 동 순회 방문을
세종시의회가 28일 역대 의장을 초청해 지역현안과 의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간담회는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선배 의장들의 의정 경험과지혜를 공유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의회 발전 방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유환준 초대 의장을 비롯해, 고준일, 서금택, 상병헌, 이순열, 임채성 등 역대 의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대 의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서산재향경우회는 전 회원들을 초청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를 개최 안전한 지역사회의 버팀목으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정나눔으로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서산재향경우회는 20일 경우회원 및 원로회원 80여명과 서산·태안경찰서 간부진을 시내 음식점으로 초대 초복을 맞아 회원과 경찰관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2026년 정기총회를 겸한 업무추진상황과 지난 1년간의 예산결산 보고로 마무리하고 한방 오리·토종닭 백숙 등 맛있는 여름 보양식을 준비 그동안 지친 일상을 경찰 선후배간 예우로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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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작가의 개인전 '빛의 기억-Blossom'이 7월 31일 개막해 오는 8월 29일까지 부평구 어울림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삶 속에서 마주한 따뜻한 순간과 자연의 기억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 제목인 '빛의 기억' 은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빛과 희망의 흔적을 의미하며, 꽃이 피어나듯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표현했다.홍 작가는 "우리의 기억은 언제나 빛과 함께 남아 있다. 따뜻했던 계절의 공기와 바람에 흔들리던 꽃, 스쳐 지나간 풍경들은 마음속 작은 씨앗이 되어 다시 피어난다"고
한국교통대 교수회와 교직원 단체가 충북대의 단독 총장 선출에 반발, 통합 거부 의사를 밝혔다.교직원들은 24일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충북대 단독으로 총장을 선출한 것은 대학 구성원의 정당한 투표권과 의사결정권을 사실상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교육부도 통합 대학 초대 총장 선출에 관한 합의가 반드시 준수되도록 조치하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전 구성원과 함께 단호히 행동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교직원들은 “글로컬대학 사업을 실패로 이끈 전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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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영종구청장이 23일 운서1동 주민들과 현장 밀착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취임 22일째를 맞이한 초대 구청장이 구민의 현장 목소리를 구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첫 공식 소통 행보다.손 청장은 이 자리서 먼저 지난 7월 13일 영종1·2동 및 영종동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하고 한전 및 인천시 관계자들과 피해 주민 배상 문제와 더불어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협의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주민자치회 모집 자격 규정 조례 개정을 요구했다. 주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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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안이 전 전 SK 와이번스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한다. 지안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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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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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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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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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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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독립유공자 후손, 서울미래연합 합창단 등 참석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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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떼창’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국의 놀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하고, 한국적인 몸짓과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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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용수 부족으로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지난 13일 소방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 지역의 용수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전국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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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한마을, 국내 평균보다 출하일령 약 3주 빨라
1시간전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이 표준화된 사육환경 관리와 현장 컨설팅을 바탕으로 회원농가의 생산성 향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선진한마을 회원농가 정산 결과에 따르면 생산성 상위 30개 농가의 평균 출하일령은 170일령을 기록했다. 국내 평균인 약 190일령보다 약 3주 빠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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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 전 감독 끝내 별세, 선수로서의 영예와 개인적 불운을 다 겪은 풍운아
한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대 타자 한국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