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지역 민화 작가 모임인 ‘화담마담’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제천시민회관 제1·2전시실에서 ‘책의 정원, 민화 속 서재로의 초대’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화담마담 회원 13명이 조선시대부터 사랑받아 온 민화의 한 장르인 ‘책거리’를 주제로 마련했다. 책거리는 책을 중심으로 문방구와 도자기, 꽃과 과일 등 다양한 생활 기물을 함께 그린 그림으로 조선 후기 궁중에서 시작해 민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았다. 회원들은 전통적인 책거리 형식을 바탕으로 각자의 취향과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냈다.  전통 색채와
문음미 기자 = 한국민화뮤지엄 공식 아트숍 율아트​의 창업과 민화 세계화 이야기를 담은 중소벤처기업부 유튜브 콘텐츠
조윤주 진주교육대학교 교수 매주 목요일 퇴근길, 화구통을 둘러메고 대학교 평생교육센터로 향한다. 취미로 민화 그리기를 시작한 지 어느덧 3년 차다. 서당 개 3년
김석희 기자 = 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횡성복합아트센터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손길이 담긴 민화 및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90여 명이 여름방학 동안 제작한 웹툰·디지털 드로잉·민화·창작 영상 90여 점을 선보이는 ‘202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90여 명이 여름방학 동안 제작한 웹툰·디지털 드로잉·민화·창작 영상 90여 점을 선보이는 ‘2026 여름방학 프로그램 학생작품 展'을 연다. 전시는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대구학생예술창작터 1층 갤러리 ‘상상대로’에서 열리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
한국미술협회 영천지부는 25일 ‘영천미술인 및 출향작가 대통합전’ 개회식을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을 비롯해 권기한 영천시의회 부의장, 출향작가 및 영천 미술인 가족들이 참석해 2026 영천미술인 및 출향작가 대통합전을 축하했다.이번 전시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서양화, 한국화, 민화, 서각,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천 미술협회 회원 43명, 출향작가 21명 등 6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예술세계를 담은 작품을 전시한다.김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14~27일까지 ‘K-헤리티지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K-헤리티지 컬렉션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국가유산청의 협업을 통해 한국 전통 유산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이번 컬렉션에서는 훈민정음을 비롯해 민화·자개 등 한국의 전통 요소를 현대적인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팝업에서는 조명, 보석함, 부채, 양산 등 국가유산청 콜라보 굿즈는 물론 훈민정음·십장생 등의 그래픽을 적용한 의류, 모자, 운동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올해 하반기 강좌는 취미, 예술, 자격증, 문해력 등 다양한 분야의 총 9개 강좌로 구성돼 지역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성인 및 청소년 강좌는 △힐링가죽공예 △그림책 진로에세이 쓰기 자격증 △클래식기타 기초 △아이패드 민화 입문반 △AI활용 사진에세이 출간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월급독립 시나리오 6개 강좌이며, 어린이 강좌는 △문해력 클래스1 △문해력 클래스Ⅱ △한입 요리 교실 3개 강좌이다.강좌는 오는 9월 1일
제주서예문화연구원이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제6회 회원전을 연다.제주서예문화연구원은 ‘섬과 산, 정신’을 주제로 회원 32명이 내놓은 50여 점을 선보인다.한글·한문 서예, 문인화, 캘리, 민화, 한국화, 서양화 등 장르도 다양하다.임성화 제주서예문화연구원 이사장은 “개방성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연구원 설립 취지에 맞게 출품자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의미로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서예문화연구원은 2021년 9월 창립 이후 국제·국내 교류전 3회, 회원전 2회, 서예인 대상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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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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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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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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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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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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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강변역 일대를 교통·상업·문화가 어우러진 동북권의 신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구는 민선 9기 핵심 역점 사업인 이번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교통 체계 개선부터 한강 랜드마크 조성, 일자리 창출, 주민 안전과 소통까지 종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사업의 가장 큰 축은 획기적인 교통체계 개선이다. 구는 강변북로 직결램프를 신설하고 광역버스환승센터를 구축해 대형버스 동선을 분산하고, 주변의 상습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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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활기차개 해피(Happy)하개 운영
금천구는 오는 10월 2026년 하반기 금천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활기차개 해피하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늘어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이웃 간 갈등과 민원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반려견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 방법을 배우는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프로그램은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10월 금요일마다 15시부터 18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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