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15일 해운대관광고등학교와 해운대구는 15일 해운대관광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정주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에 따라 해운대구는 마이스·관광산업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을 추진 중인 해운대관광고등학교를 행·재정적으로 지원한다.해운대관광고등학교는 관광도시에 필요한 맞춤형 산업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협약 기업과 연계해 청년의 취업부터 성장, 지역 정주까지 이
울산지역 청년들의 혼인 후 타 시·도 유출 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반대로 신혼부부 10쌍 가운데 6쌍 이상이 울산에 그대로 정착하면서 지역 정착률은 전국 최상위권을 나타냈다. 한때 ‘떠나는 도시’로 불렸던 울산이 결혼과 출산을 앞둔 청년들에게는 가정을 꾸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변화의 신호로 읽힌다.국가데이터처 인구동태패널통계에 따르면 만 32세·31세에 혼인한 울산 청년의 혼인 후 시·도 내 이동 비중은 62.5%로 부산에 이어 전국 2위였다. 수도권 청년 유
안동시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미래 청년정책의 방향을 마련하고자 7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5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2027~2031년 안동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청년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안동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필요한 정책과 지역 정착을
해운대구는 전세사기와 역전세로 인한 임차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다.소득 기준은 청년의 경우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대상자는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부부 합산 연소득 7천500만 원 이하이며,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법령에 따라 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 문화도시 안동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선으로 문화도시 안동의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소개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안동시 문화사업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며,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이다. 선발자는 총 4회의 실무교
대전시가 민선 9기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청년특별보좌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청년정책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청년특별보좌관은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한 정책 기획, 대전 특화 청년지원사업 발굴, 청년 현장 의견 수렴 및 정책 자문, 청년정책 관련 시장 정책결정 보좌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채용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는 ‘노 스펙’ 방식으로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충남도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청년 문제를 도정의 핵심 화두로 삼고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정책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일부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온라인 창구인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장’을 충남청년포털에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장은 기존의 행정 중심 하향식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이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와 정책 수요를 직접 제안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상향식으로 운영
서울 중구가 저소득 청년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취약계층 청년 도약장려금'을 지원한다.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노력을 응원하며 자격증 취득 시, 종류에 따라 연간 최대 5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만 19세∼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다. 공고일 기준 중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확인 가능한 국가기술·국가전문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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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17개 시·군과 3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도 K-U시티 프로젝트 상반기 현장 컨설팅’ 결과를 분석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2023년부터 추진 중인 ‘K-U시티 프로젝트’는 시·군 특화산업과 대학의 맞춤형 교육, 기업 인력 채용을 연계하는 경북도의 대표 청년 정주 정책이다. 지역 인재 양성, 정주 환경 조성, 연구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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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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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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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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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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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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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베·사·모 복지장학회, ‘사랑의 쌀’ 제주영락복지관 기탁
베·사·모 복지장학회는 28일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 사각지대 및 사례관리 대상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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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현장에서 답을 찾다… 동부지방산림청, 평창서 산림규제 개선 소통 강화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이 평창 임업인들과 마주 앉아 산림 규제의 현실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동부지방산림청은 28일, 평창지역 사유림에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산림 분야 규제개선 제도의 현장 안착과 이행 성과를 점검했다.이번 모니터링에는 평창지역 임업후계자협회와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림청이 추진해 온 규제개선 정책이 실제 임업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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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ITS 세계총회 80일 카운트다운… '실행력'으로 성공 개최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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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지원체계를 최종 점검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80여 일을 앞둔 시점에서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며 세계적인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이다.오는 10월 전 세계 스마트 교통 전문가들의 시선이 강릉으로 향한다. 미래 교통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릉시가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강릉시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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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의열매, 이주 배경 아동ㆍ청소년 가족 행복 쌓기 캠프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이 수탁 운영하는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는 제주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이주 배경 아동ㆍ청소년의 방과 후 돌봄 및 정서ㆍ교육 지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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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YWCA, 여성단체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제주YWCA는 지난 24일 제주YWCA 4층 강의실에서 제주시가 주최하는 ‘성평등한 일상을 향한 연대하는 용기’라는 주제로 여성단체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