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청소년들의 안전 의식과 인도주의 정신 함양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2026년 RCY 전국캠프'를 지원한다.빙그레는 전국 RCY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후원금 1억원과 자사 제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RCY 전국캠프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나눔,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목포시 일대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약 1,200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인도주의 교육과 안전 관련 프로그램에
광진구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기후동행쉼터' 17곳 이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기후동행쉼터는 서울시와 민간이 협력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대피공간이다. 기존 주민센터와 경로당 중심의 무더위쉼터를 보완해 편의점, 은행, 휴대전화 대리점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 광진구에서는 총 17곳의 기후동행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CU
세종특별자치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대응 드론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폭염대응 드론팀은 청년자율방재단 드론 자격 보유자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주말마다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함께 폭염 취약지역과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들은 드론에 장착한 음향장치로 농업인들에게 폭염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안내했다.또한, 현장에서 얼음물을 배부하면서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충북 제천시가 야간 시간대 전통시장 화재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순찰로봇을 투입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서 스마트 순찰로봇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순찰로봇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시장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야간 안전을 살핀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열화상 센서를 활용해 연기와 불꽃, 온도 급상승 등 화재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비정상 상황이 확인되면 제천시와 소방·경찰 등에 상황을 전파해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8월에는
행정안전부의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세종시가 3일 건설현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이 점검은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의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 취약요인을 확인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점검에서는 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이 행복도시 5-1생활권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2곳을 찾아 △물·그늘·휴식 제공 △작업시간 조정 △응급조치 체계 구축 등 폭염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면밀히 살펴봤다.휴게시설·휴식시간 운영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발생 시 초기 법률 대응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도입, 회원 권익 보호 강화에 나선다.건설기술인협회는 중대재해와 사망·중상사고 등 긴급한 법률지원이 필요한 회원에게 전문 변호사가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긴급 법률출동 서비스’ 오늘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수사기관이 개입하는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은 향후 법적 책임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그동안 건설기술인은 사고 직후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즉시 받기 어려워
청송군은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대구지방기상청, 청송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해 실시간 폭염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예방대책을 추진하며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현재 관내 실내 무더위쉼터 112개소에 대한 냉방시설 점검을 모두 완료했으며, 냉방기 고장 등 이상이 확인될 경우 즉시 보수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울진군은 여름철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살수차 운영과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등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여 군민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인구 유동과 차량 통행이 많은 관내 7개 읍·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총 11대의 살수차를 집중 투입한다. 살수차는 9월까지 폭염경보가 발효되거나 폭염 피해가 예상될 경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폭염 상황관리 운영, 실내 무더위쉼터 61개소와 폭염 저감시설 가동 등 폭염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 농촌 지역의 문화 보존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대산농촌재단은 오는 8월 19일까지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민 단체와 비영리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선정한다.지원 대상 행사는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순천시는 순천만에 머무는 흑두루미 한 쌍을 지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흑두루미의 먹이터를 조성하고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천연기념물 흑두루미는 보통 10월 중순부터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순천만을 방문하고 이듬해 3월부터 북상하기 시작한다. 시는 흑두루미 한 쌍이 월동 시기가 한참 지난 현재까지도 순천만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시에 따르면 이 중 한 마리는 먹이활동 중 논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시간과 횟수가 늘어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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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9명...30억씩 배당
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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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함양발전포럼 민선9기 첫 실무협의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발전포럼 확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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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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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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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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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모레 강원동해안.산지 중심 강한 비, 13호 태풍 돌핀,15호 태풍 찬홈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7일 오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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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기업 첫 공식 간담회.. 협력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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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지난 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고, 캠퍼스 내 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활성화 및 입주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캠퍼스 지원센터에 입주한 ㈜로비고스 등 12개사와 인천테크노파크, 운영재단 관계자 등 26명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입주대학의 산학협력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업의 주요 제품과 보유 기술, 대학과의 기존 협력사례 및 향후 협력 수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 기업들은 △대학 보유 기술의 기업 이전 및 공동 R&D 과제 발굴 △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학생들과 함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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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모잠비크 로부마 LNG 프로젝트 낙찰의향서 수령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모잠비크 Rovuma LNG Project 낙찰의향서를 수령했다고 7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ExxonMobil Mozambique로부터 Rovuma LNG Project의 낙찰의향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연산 약 1860만톤 규모의 LNG 액화 플랜트 건설 사업이다.LOI 주요 내용은 본 사업의 최종 EPC 계약 전 사전 설계 및 구매, 시공성 검토 역무 수행이다. 결정 확인일은 2026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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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3일 연속 자금 유입…블랙록 IBIT이 견인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 3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되며 이달 누적 순유입액이 6억2600만달러를 넘어섰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는 하루 동안 2억444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이번 흐름은 8월 초부터 이어졌다. 소소밸류 집계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는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나타냈고, 합산 규모는 6억2600만달러로 집계됐다. 단기 자금 흐름만 놓고 보면 월초부터 매수세가 회복된 셈이다.개별 상품 가운데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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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O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신포국제음악축제) 9월 5일 첫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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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서양의 새로운 문물과 음악이 가장 먼저 바다를 건너 들어오던 인천 개항장, 그 현장 신포에서 새로운 국제 음악축제가 막을 올린다.인천음악콘텐츠협회는 오는 9월 5일 인천아트플랫폼 H동 1층 인천맥주호랑이에서 'SINPO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IMF는 신포가 지닌 역사성과 장소성에서 출발한 국제 음악축제로, 개항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유입되었던 신포의 의미를 오늘날 음악으로 다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과거 새로운 사운드가 처음 울려 퍼졌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