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공급이 약 30억달러 감소하며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일부 분석가들은 이를 반등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고 2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USDT 60일 시가총액 변화가 30억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2번째로, 당시 비트코인은 1만6000달러대까지 하락했으며, 공포·탐욕 지수도 FTX 붕괴 수준인 5까지 떨어졌다.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줄면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간다는 의미지만, 이번 상황은 피로감 누적에 따른 조정일 가능성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