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분야별 초고성능컴퓨팅센터를 추가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2022년 광주과학기술원, 국립농업과학원, 국립해양조사원, 기상청,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등 7개 기관을 전문센터로 지정했다. 전문센터는 분야별 특화 컴퓨팅 자원을 구축·운영하고 전문 활용지원과 인력양성, 기관 간 자원 연계 등을 수행해왔다.최근 K-문샷을 비롯해 과학기술과 AI 융합이 본격화되면서 그래픽처리장치 중심의 대규모 연산자원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