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를 지명했다고 19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개발공사는 응모자 6명을 대상으로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명의 사장 후보자를 제주도에 추천했다. 이어 위성곤 지사는 추천된 후보자들 가운데 김도영 전 상무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김 후보자는 제주 출신으로 1997년 ㈜LG유플러스에 입사해 2024년 GS건설 상무에 이르기까지 영업과 수출, 건설, 신규사업 발굴 등 여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제주도는 김 후보자가 국내 대기업과 계열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를 지명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제주개발공사는 제13대 사장 선임을 위한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응모자 6명을 대상으로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명의 사장 후보자를 제주도에 추천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천된 복수 후보자 가운데 김 전 상무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제주도는 김 후보자가 국내 대기업과 계열사에서 약 27년간 실무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공사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
천안시는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선정 규모는 우수농업인 부문 11명, 농산물품평회부문 11명 등 22명이다. 우수농업인 부문은 대상 1명과 우수농업인상 9명, 공로상 1명, 농산물품평회 부문은 최우수 1명, 우수상 10명이다.시상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상패, 현판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가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해 온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규모는 우수농업인 부문 11명, 농산물품평회 부문 11명 등 총 22명이다. 우수농업인 부문은 대상 1명, 우수농업인상 9명, 공로상 1명이며, 농산물품평회 부문은 최우수 1명, 우수상 10명을 각각 선정한다. 시상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상패, 현판 등이
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민선9기 공약 실천 계획을 군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해남군 군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해남군민으로, 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추출과 해남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병행해 1차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후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 내외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군민평가단은 민선9기 공약 실천 계획을
군포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자를 기리기 위해 ‘제32회 군포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추천받는다.군포시민대상은 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군포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선발은 △지역발전 △문화·체육 △교육·복지 △효행·봉사 △경제·환경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부문별로 1명씩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올해 포상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수상 부문의 성격을 예년보다 명확히 구분했다고 설명했다.추천 대상은 군포시에 5년 이상 거주했거나 지역
충남 계룡시는 ‘2026년 계룡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 부문의 김재범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명예 선양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년으로 발굴해 시상하는 지역 최고 권위의 상이다.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지역사회산업개발 ▲교육·문화·체육 ▲민·군협력 ▲충효·봉사 등 4개 부문에 대한 후보자를 모집했다.접수 결과 민·군협력 부문을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총 4명의 후보자가 추천·접수됐으며, 시는 ‘계룡시 시민대상 조례’에 따라 계룡시 시민대상위원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부총리를 포함해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한꺼번에 지명하며 집권 2년차 국정 운영을 위한 내각 재정비에 나섰다.경제와 부동산, 사법, 국방 등 주요 정책 분야의 수장을 교체하는 동시에 현역 의원과 관료, 군 출신 인사를 고루 배치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6개 부처의 개각과 참모진 인선을 발표했다.이번 인사에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이 지명됐다.이 후보자는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경제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재선 김승원 의원이 30일 발탁됐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6곳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애초 법무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공석만 채우는 ‘순차개각’을 예상하는 시각도 있었으나, 이 대통령은 집권 2년차 국정 전반에 걸친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폭 이상의 일괄 개각을 택했다.우선 김 후보자 인선과 관련, 강 실장은 “판사 출신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은 재선 의원으로,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취지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피해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 절차적 완결성과 후보자 적합성, 두 가지 모두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8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손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에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후보자를 재제청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먼저 절차 문제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난 1월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의 추천 이후 대법원장이 7개월 넘게 제청하지 않다가, 지난 18일 실질적 협의가 이뤄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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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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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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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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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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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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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문화관광이음연구회’가 지역 곳곳에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연구회는 3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도 연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황재욱 대표와 심정은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연구회는 용인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생활문화 자원을 개별적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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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트럼프 파병 압박과 이란의 경고..."한국의 호르무즈 선택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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