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봉화군수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2027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봉화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을 경북도와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한 도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 군수는 ▲산림치유·회복탄력성 복합단지 조성사업 ▲자생식물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사업 ▲한-베 역사문화 콘텐츠 체험관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진입도로
청도군은 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청도를 대표하는 천년고찰이자 대표 문화유산인 운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문화유산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청도군과 운문사는 보물 '운문사 동호'를 비롯한 다수의 국가유산과 1,250여 점에 이르는 불교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운문사 수장고 건립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운문사 역사문화관은 4,900
칠곡군이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을 비롯한 주요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경북도청을 전격 방문하며 광폭 행보에 나섰다.칠곡군은 지난 28일 경북도청 식품한류산업국,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공항투자본부 및 도지사실을 차례로 찾아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청 방문에서 집중 논의된 핵심 현안 사업은 총 4개다. 군은 ▲칠곡 K-푸드 콜드체인 물류 클러스터 조성 ▲인평리 공영주차장 조성 ▲럭키칠곡 시네마 건립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등 내년도 신규 전환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청년센터에서 ‘전남 동부권 7개 시·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순천·여수·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의 동부권 7개 시·군의 청년정책 연대를 강화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공동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순천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각 시·군 청년정책 담당 등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상생협약 및 네트워킹 추진 ▲시·군별 주요 청년정책과 현안사업 공유 ▲청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7개 시
양구군이 내년도 군정 운영을 위한 주요 시책 발굴과 민생 현장 살피기에 나서며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양구군은 9월 16일부터 5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19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2027년 주요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시책 발굴과 주요 현안사업, 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계획을 점검한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목표인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 실현을 위해 공약사항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연결하고,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위축 등 변화하는 여건에 대응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2일 서울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금산군은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문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8건, 추진 공모사업 5건, 예산 확보대상 사업 5건을 설명하고 사업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대상사업은 중부동서 고속도로 건설, 2029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 시설 공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일 서울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금산군은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현장에서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문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8건, 추진 공모사업 5건, 예산 확보대상 사업 5건을 설명하고 사업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대상사업은 중부동서 고속도로 건설, 2029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 시설 공사, 금산군
인천 검단구는 지난 29일 검단구청에서 열린「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인천 시민과의 대화 및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검단구의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인천시에 적극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인천시장이 시민들을 만나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검단지역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을 비롯해 검단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검단구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검단지역의 행정·생활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어떤 일을 하든, 어떤 길을 가든 기준이 바르게 서 있다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군정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업을 추진하느냐보다 어떤 기준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가 군민에게 어떤 도움이 되느냐이다.울진군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며 군정 운영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투입되는 재정에 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지, 사업을 시작할 당시와 달라진 여건은 없는지, 계약이나 행정 절차에서 다시 살펴봐
유명현 군수, 산청읍·금서면서 생생한 목소리 청취국도 59호선 개량·배후산단 조성 등 현안사업 공유회전교차로·브라보택시 등 주민 밀착형 건의 수렴‘발로 뛰는 행정 소통’을 펼치고 있는 민선 9기 유명현 산청군정이 산청읍과 금서면을 찾아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산청군은 21일 산청읍사무소와 금서면사무소에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딱딱한 보고 형식을 벗어나 민선 9기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주민들 앞에 꺼내놓고 산청군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장에는 지역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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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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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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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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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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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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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은 25일 전남광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와 다음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내륙에는 최대 40㎜, 전남해안에는 최대 60㎜의 비가 예보됐다. 이로 인해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운 전망이다. 전남광주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는 26일은 23도로 조금 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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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기기 간 연결, 업계 표준 필요...AI 글래스에 5G 투입도 검토"
워치와 이어버드, AI 글래스 등 각각 수집한 사용자 정보를 한 기기에 모아 AI를 실행하는 방식이 웨어러블 연결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 PC를 함께 쓰고 여기에 여러 브랜드의 웨어러블을 더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가 여러 브랜드 기기를 함께 착용하는 만큼 기기 사이의 정보 공유는 운영체제의 경계를 넘어, 업계 표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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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권 시인이 쓴 장편소설 『순애』가 소설가 ‘백탄’의 이름으로 출간됐다.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 산업화로 이어지는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한 여인의 일생을 중심으로 가족의 기억과 사랑이라는 시선으로 복원한 작품이다.소설의 주인공 순애는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영웅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수많은 상처를 품은 채 가족을 지켜야 했던 평범한 여성이다. 그러나 그의 삶은 자신의 꿈과 행복을 뒤로 미룬 채 가족을 지켜온 수많은 한국 어머니의 삶과 겹쳐진다. ‘순애’는 한 여성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한 시대를 견디어 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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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기획’ 첫날, 「침묵의 돈대 : 세계유산을 꿈꾸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첫 답사지인 갑곶돈대를 찾았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강화 더리미미술관이 맡았다. 강화의 관문이라 불리는 갑곶돈대에서 돈대의 역사와 그 안에 남은 흔적을 직접 살펴보는 첫 여정이었다.​이날 답사는 동국대학교 황평우 교수가 이끌었다.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연구해 온 황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갑곶돈대를 둘러보기로 했다. 갑곶, 강화의 관문​갑곶은 예부터 강화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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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스냅드래곤 X2 시리즈의 지원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확장한다. 에이전틱 AI를 만드는 개발자와 파트너가 더 다양한 PC 환경에서 스냅드래곤을 쓰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퀄컴은 데비안 지원을 올해 말 시작하고, 우분투는 2027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내걸었다.퀄컴은 23일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냅드래곤 X2 시리즈의 리눅스 조기 개발자 프리뷰를 공개했다. 리눅스는 윈도, 구글북에 이어 X2 시리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