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중증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 인한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특히, 2026년부터는 중증장애인 상해보험의 가입 연령을 기존 15세 미만 제외 조건을 전면 폐지해 지원 대상을 확대 지원한다.가입대상은 서귀포시 지역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이다. 보험 가입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이다. 보장내용은 상해사망 1000만 원, 상해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000만 원, 골절발생위로금 20만 원, 골절수술위로금 10만 원, 화상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