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주시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부터 대중교통 운영, 관광 활성화, 환경교육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안전하고 활력 있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21일, 원주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부순환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차례로 찾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와 대형 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원주시는 현재 풍수해를 비롯한 35개 재난유형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예비특보 단계부터 상황판단회의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부구청장 주재로 각 동장이 참석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점검 상황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현장 대응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했다.풍수해 대비를 위해 ▲저지대·하천변·급경사지·공사장·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지역 예찰 강화 ▲직원 비상근무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 대응 ▲민관 협력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자연재난 피해 발생 시
사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6일 고읍·선인지구 등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안전국장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의 재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우기 대비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안전국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구간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현장 상시 관리체계를
충북 충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무더위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집중 가동한다.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병원체가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살모넬라균 감염증, 병원성대장균 감염증, 장염비브리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A형 간염 등이 대표적이다.감염 시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집단급식소나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시설에서는
신용한 충북지사는 9일 충북도내 집중호우와 관련, 청주 오송 궁평2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과 현장 통제체계 등 침수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도청 재난상황실로 이동해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기상상황과 시군별 피해·통제 현황,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상황, 하천 수위 등을 종합 점검했다.신 지사는 “호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인명피해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도와 시군 및 관계기관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지하차도·하천변 산책로·둔치주차장 등 위험지역은 징후가 확인되기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통제해 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서산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물놀이 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급류, 범람, 산사태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청지천, 도당천, 산수리 산사태 우려지역을 방문해 하천 범람 위험요인, 배수 상태, 접근 통제 필요성, 주민 대피 여건 등을 확인했다.  또한 물놀이 위험지역인 용현계곡, 황락계곡,
손해보험협회가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손잡고 기상·기후 데이터를 활용한 '기후보험 종합 포털' 구축에 나선다.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가 계속되면서 보험업계도 기후 데이터 활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손해보험협회는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에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 기후보험 종합 포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피해가 증가하면서 보험을 통한 위험 관리와 기상 데이터 활용 수요가 높아지는 데 따
경기주택도시공사는 6일 김용진 사장이 화성동탄2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및 장마철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을 맞아,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활동과 안전·보건 관리 적정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사장은 공사 현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황과 수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기후변화로 심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 휴게실 냉방기 작동 상태와 물·얼음
  지난 3일 취임한 정규운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수해 현장점검을 통해 본격적인 현장중심 행정에 나섰다. 정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공식 일정으로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에 방문해 우기 대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위험요인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조하며,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서북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해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세종시 공공시설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여름철재난 대비 특별 현장점검’이 지난달 30일 실시됐다.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건설 현장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등 근로자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배수시설 및 수방 자재 확보 현황 △절·성토 비탈면 사면 보호 조치 상태 △현장 내 근로자 쉼터 마련 및 휴게 시간준수 여부 △폭염 대비 응급의료 물품 비치 등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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