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는 7일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메가박스와 진천종합터미널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날 채열식 서장은 시설 관계자와 함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관계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사항을 당부했다.채열식 진천소방서 서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작은 안전수칙 하나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출발점
여수시 시전동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과 폭염저감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서영란 동장은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직접 방문해 냉방기 정상 가동 여부와 시설 이용 환경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폈다.특히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3개소는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이용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또한, 주민
대전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30일 방동저수지에 조성된 ‘윤슬거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방동저수지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조성된 윤슬거리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향후 관광자원과의 연계 및 이용객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들은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산책로와 편의시설 관리 상태, 안전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콘텐츠 발굴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인중 사회도시위원장은 “윤슬거리는 방동저수지의 아
공주시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 특보 발효와 지속되는 무더위에 대응하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복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강화·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시는 재해복구 사업장을 포함한 관내 주요 옥외 작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이에 따라 사업장 내 시원한 음용수와 보냉장구 지급, 근처 휴게시설 설치, 냉방·통풍장치 가동 실태 등을 철저히 살필 계획이다.특히 체감온도 33℃ 이상 시에는 매 2시간
국민권익위원회가 울산 울주군과 북구 일대 농지의 대규모 불법 성토 및 폐기물 매립 사태와 관련해 29일 현장을 찾아 실태 파악에 나섰다. 국민권익위원회 집단갈등조정기획관 등 관계자 2명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울주군 두서면 내와어울림수련장을 찾아 내와리 불법 성토 현황에 대한 브리핑 및 의견을 청취한 뒤 인근 현장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는 권익위 관계자를 비롯해 울산환경운동연합, 울주군 공무원,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 불법 성토 문제의 구조적 실태를 고발하고, 근본적 해결 방안과 재발 방지
동두천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관내 주요 피서 명소인 장림과 쇠목 일대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이어진 무더위로 계곡과 유원지를 찾는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장림계곡과 쇠목계곡은 매년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동두천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지형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장 시찰에서는 주요 계곡 주변 위험구역을 순찰하며 ▲수난사고
박성현 광양시장은 25일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고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어린이와 시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백운제 테마공원 물놀이터와 마동근린공원 꿈빛놀이터를 방문해 시설 안전과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린이 물놀이터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운영 실태와 폭염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박성현 광양시장은 물놀이터 운영 상황과 시설물 관리 상태, 수질관리 실태, 안전요원 배치 현황, 응급상황 대응체계, 그늘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을 주도할 ‘학생자치단 이루어드림 재능 기부단’ 단원 1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울산 지역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19세 청소년이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화예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고, 청소년 중심의 문화 활동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회관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공연과 전시 안내 등 재능기부 활동과 봉사활동, 시설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실태 점검
울산시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 조성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 점검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으로 조성한 인공시설물로, 이 가운데 일반인에게 개방돼 이용자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물놀이 시설을 말한다.점검 대상은 관내 공공시설 43곳, 민간시설 41곳 등 총 84곳이다.이 중 일부 시설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점검 내용은 물놀이형 수경시설
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를 비롯해 육림·조경업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 농가 등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및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화목용 소나무류 보관·이동 실태 등이다.현행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허가 없이 소나무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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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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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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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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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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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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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알바생 10명중 3명 ‘최저시급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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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청소년이 늘면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적인 노동권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여름방학 기간 용돈이나 학비, 여행경비를 마련하려는 학생들이 외식업 등 단기 아르바이트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 등 투자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소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청소년은 만 15세 이상부터 일할 수 있으며 만 18세 미만은 친권자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만 15세 미만은 취직인허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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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도시재생·주거복지…홍천군, 주민 삶의 질 높이는 생활밀착 행정 '속도'
홍천군이 생활체육과 도시재생, 고향사랑기부제, 주거환경 개선까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권 체육시설 확충부터 도심 속 정원 조성,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부문화 확산, 노후주택 개선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지역 활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홍천군이 군민의 건강과 여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도시재생, 정원문화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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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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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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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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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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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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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