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는 혁신 교육 프로그램인 ‘코디세이’ 교육과정 참여 교육생을 위한 지원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코디세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구축한 한국형 AI·SW 혁신 교육 플랫폼이다. 경남TP는 이를 기반으로 경상남도의 피지컬 AI 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경남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 5개월 과정의 'AI 네이티브 과정'을 운영해 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격상된 위상을 확립하고, 정부의 신성장 동력 육성 방안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참석은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상시 배석 근거가 마련된 이후 이뤄진 첫 공식 행보다. 민 시장은 이번 국무회의 배석을 통해 장관급 예우를 받는 특별시장으로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제도적 창구를 다졌다.민형배 시장은 이날 국무회의 인사말을 통해
충남 천안시는 15일 소노벨 천안에서 주민자치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주민자치 법제화 시대, 현장의 목소리를 담다’ 정책포럼에 참석해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발맞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한 문진석·이재관 국회의원,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또한 김해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혁신과장, 김철환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 등 전문가들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충남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3일 푸드테크 창업 실습실 ‘예화테이스티’ 개소식을 가졌다. 외식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학생들의 현장 직무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예덕학원 백종원 이사장을 비롯해 이병도 충남교육감, 송명숙 예산교육장, 박중수 예산군의회 의장과 군내 중등 교장단 등 주요 귀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화테이스티’는 최신 자동화 주방기기를 도입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이 융합된 현대식 주방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차별화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효
 충남도와 충남노사민정협의회는 14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 소강당에서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미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충남노사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전환에 따라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과 직무 구조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노동시장의 변화와 집단적 노사관계의 쟁점을 지역 내 논의하고 노사민정 차원의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도내 사업장 노사 관계자와 전문가, 노·사·민·정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전문가 발표, 주제 발제, 지정 토론, 종합 토론
    태안군의회는 7월 1일 개원 이후 제10대 태안군의회 의정구호인 “경청과 소통, 함께뛰는 태안군의회”에 발맞춰 태안의 주요 기관 · 단체를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 복지와 노인복지, 국가보훈, 지역 안전 등 태안군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기관 · 단체를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인 의장은 지난 7월 6일 시각장애인연합회 태안군지회(지회장
수공이 수열에너지 기반 RE100 클러스터 조성에 적극 참여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충북 청주시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개막식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등 14개 기관과 함께 ‘중부권 수열·재생에너지 RE100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충북 지역 내 조성되는 산업 클러스터의 글로벌 RE100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과 로봇,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의 산업 전환에 발맞춰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공급망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7일 경기 성남시 판교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고 공정거래위원회, 1·2차 협력사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협력 기반을 다지고 상생협력을 확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향후 2·3차 협력사까지 자금 지원과 기술 교육을 확대해 미래 모빌리티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경쟁력 격차를 줄일 계획이다.협약식에는
HD현대오일뱅크가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HD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주유소 부문 1위를 수상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부문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해 정유업계 최장수 기록을 달성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HD현대오일뱅크는 디지털 채널 이용 증가와 셀프주유소 확산 등 에너지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채널을 혁신하고 주유소
     충남 서산시가 민선9기 출범에 발맞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미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첫 정기인사를 지난  7월 8일자로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4급 이하 승진 51명, 5급 승진의결 8명, 전보 208명 등 총 270여 명이다.승진 인원은 59명은 △4급 2명, △5급 승진의결 8명, △6급 7명, △7급 19명 △8급 23명이다.  주요 인사로는 △자치행정국장 최신득 환경녹지국장 △경제산업국장 김종민 감사담당관 △환경녹지국장 이경수 회계과장이 임용됐다.  이번 인사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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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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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7월 23일) 부동산 결단과 국회 정상화, 헌재 판단·사법 리스크·전대 내홍이 정치의 책임선을 다시 세우다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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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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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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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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