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7월 22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해운산업 및 해운물류 공급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해운·물류 부문 정책연구 및 산업 데이터 분석 역량을 연계해 해운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AI 기반 해상공급망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16일 대통령 주재 해양수산부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서 'AI 해상공급망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이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제시된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관련 정책을 뒷받침할
울산항만공사는 21일 공사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및 울산항 유관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북극항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산항은 최근 10년간 북동항로 5회, 북서항로 12회 등 모두 17회의 북극항로 운항 선박이 기항했다. 이는 전국 항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향후 정부의 북극항로 활성화 관련 국정 과제 추진에 따라 그 역할과 정책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이에 울산항만공사는 국정 과제 이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북극항로를 둘러싼 글로벌 물류·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IT·물류 자동화 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김동현 이사가 소유한 코닉오토메이션 주식 수량이 1만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만주, 지분율은 0.02%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보통주가 1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063원부터 1021원까지로 기재됐다.코닉오토메이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8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안이 화두로 떠오른 지 한 달여가 지났다. 전국 4대 항만공사 노조에서 시작된 반대 기류는 유관 단체와 지역사회, 지자체를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20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울산과 부산, 인천, 여수·광양 시민단체가 항만공사 통합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이 내세우는 핵심 명분은 ‘독립성 훼손에 따른 효율성 저하’다. 각 지역의 산업 특성에 맞춤형으로 운영되던 PA를 하나로 묶어 거대 컨트롤타워 아래 두는 것은,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에서 족쇄로 작용할 수밖에 없고, 오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LNG 벙커링, 항만 배후물류, 미래에너지 공급망 등 여수·광양항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간기업의 글로벌 물류 운영 역량과 지방정부의 행정·정책 지원, 항만공사의 항만 운영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북극항로 상업화와 신규 물동량 창출에 대비하는 포괄적 협력
로봇·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의 김대광 상무가 소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0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8575원으로 기재됐다.티엑스알로보틱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48억원, 부채총계 39
부산신항이 기존 LNG 벙커링 터미널에서 암모니아, 수소 등 무탄소 연료까지 공급 가능한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탈바꿈한다.20일 부산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시가 지속 건의해 온 핵심 항만 인프라 구축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의 항만 개발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을 고려해 5년마다 보완·조정된다.이번 수정계획 반영에 따라 기존 부산신항 LNG 벙커링 부지는 저·
오펜시브 보안 전문 기업 엔키화이트햇은 ‘2026년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경제안보서비스 사이버 보안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 주권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엔키화이트햇은 ‘정보시스템 대상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서비스’ 부문에서 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는 정부가 국가 경제안보에 필수적인 품목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을 선정, 지정하는 것으로, 사이버 보안이 물류, 에너지 등 국가 안전보장과 국민경제를 지키는 ‘국가 핵심
로봇·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의 강정혁 상무가 소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0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8400원으로 기재됐다.티엑스알로보틱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48억원, 부채총계 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LNG 벙커링, 항만 배후물류, 미래에너지 공급망 등 여수·광양항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간기업의 글로벌 물류 운영 역량과 지방정부의 행정·정책 지원, 항만공사의 항만 운영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북극항로 상업화와 신규 물동량 창출에 대비하는 포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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