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증가로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며 2개 조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역내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26곳으로 펠리피아 아파트, 하대실 2지구 등 대형공사장 4개소와 민원 다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변경 신고 이행 여
충남 계룡시가 봄철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지난달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지역의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봄철 맞춤형 지역농업인 상담 교육’을 을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을 마을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총 12회에 걸쳐 1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고품질 쌀 생산기술과 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농약 안전사용 요령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
충남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에 전국 최초로 ‘AI 가요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봄나들이’ 행사는 전국 최초 관객 참여형 AI 기반 음악 경연대회인 ‘AI 가요 콘테스트’ 는 AI 프로그램을 통해 작곡한 노래를 행사장 무대에서 선보이는 코너로 ‘봄나들이’ 주제에 맞게 2~3분 분량의 발라드 곡을 접수하면 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 창작이라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반영하고, 시민과 전국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창의적인 축제 콘텐츠로 기획됐다. 특히
충남 계룡시는 25일 상황실에서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보고와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주요 내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과제,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으며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 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
충남 계룡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 6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원가구 4억
충남 계룡시가 감자 파종기를 맞아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 조만현 감자육종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재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 내용을 강의 및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냉해․폭염 대응 요령과 토양 특성에 맞는 시비 방법 등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감자 안정 생산 기반 조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충남 계룡시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입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발생 단계에서부터 줄이고 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약 100여 대의 감량기 구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으로 감량기 구입 비용의 50%를 가구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4월 14일 고흥읍사무소 외 2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장애인의 날을 알리고 이동권 보장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고흥의 길은 휠체어와 유모차의 이동에 있어 자유로운가?’를 주제로 장애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해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의 보행 환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했다.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